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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쏙쏙! 화학 노트
저자
사이토 가쓰히로
역자
곽범신
발행일
2020년 11월 13일
ISBN
979-11-90257-86-2
페이지
232쪽
판형
148×210×14
가격
15,000원
도서소개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화학의 수수께끼를 해결해보자!

우리는 물질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있다. 물질들은 변한다. 물은 얼어 고체가 되기도 하고, 수증기가 되어 기체가 되기도 한다. 오랫동안 안 쓰던 칼에는 빨간 녹이 슬고, 가스레인지를 켜면 가스가 불에 타 빨갛게 파랗게 빛나며 뜨거워진다. 이런 물질의 변화는 모두 화학반응의 결과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우리 주변의 물질과 그 변화를 재미있게,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주고 있다. 이제껏 대수롭지 않게 봐왔던 물건과 현상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으며, 어떻게 변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사이토 가쓰히로

1945년 출생. 1974, 일본 도호쿠 대학교 대학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는 나고야 공업대학교 명예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이학박사로 전문 분야는 유기화학, 물리화학, 광화학, 초분자화학이다. 저서로는 가볍게 읽는 유기화학, 만화로 읽는 주기율표, 요리로 읽는 맛있는 화학, 내가 사랑한 화학 이야기, 유해물질 의문 100등이 있다.

 

옮긴이_곽범신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한 후, 취업 준비를 위해 찾은 도서관에서 일본 미스터리 소설을 접하며 뒤늦게 번역가라는 꿈을 품게 되었다. ‘겸허하되 주눅 들지 않는, 과감하되 자만하지 않는 번역가라는 목표를 향해 오늘도 노력하며, 독자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돈의 세계사,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지구인들을 위한 진리 탐구, 머릿속에 쏙쏙! 원소 노트, 인간은 왜 아픈 걸까등이 있다.


도서차례

시작하며

 

1생활의 화학

01 방수 스프레이는 어째서 위험할까?

02 화장실용 세제와 표백제는 어째서 섞으면 위험할까?

03 베이킹소다나 구연산은 어떻게 얼룩을 지울까?

04 표백제는 어떻게 천을 하얗게 만들까? 23

05 새집증후군이란 무엇일까?

06 플라스틱이란 무엇일까?

07 종이 기저귀는 어떻게 많은 물을 빨아들일까?

08 형태를 기억하는 브래지어는 어떤 구조일까?

09 다이아몬드는 정말로 숯과 똑같을까?


책속으로

 

머리에 쏙쏙 화학노트_상세페이지_예스24.jpg


출판사리뷰

우리의 생활은 전부 화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알아두면 생활 속 지혜가 쑥쑥!

우리 주변에는 공기가 존재하고, 매일매일 물을 사용한다. 몸에는 옷을 걸치고, 눈앞에는 나무로 된 책상이, 그 위에는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컴퓨터가, 손을 뻗으면 나무와 흑연으로 이루어진 연필이 있다. 식사 시간이면 도자기 그릇 위에 수많은 종류의 식품이 놓인다. 병에 걸리면 약을 먹는다. 이 모두가 바로 물질이고, 우리 자신 또한 물질의 일부다. 물질은 변한다. 액체인 물은 차게 식히면 고체인 얼음이 되고, 뜨겁게 데우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식칼은 녹이 슬고, 가스레인지에서는 가스가 불에 타 빨갛게 빛나며 뜨거워진다. 이처럼 물질은 변한다. 이는 모두 화학반응의 결과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물건 중에는 화학반응을 이용한 것들이 많다. 천을 하얗게 만들어주는 표백제, 기름때를 지울 때 사용하는 베이킹소다, 종이 기저귀 등 모두 화학반응을 이용한 제품들이다. 이렇다 보니 화학을 조금만 알면 생활에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베이킹소다는 알칼리성이기 때문에 기름때, 피지, 옷에 묻은 얼룩 등 산성 얼룩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반면 구연산은 산성이기 때문에 물 때 등 알칼리성 얼룩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고기는 가열하면 질감이 서서히 변하는데, 60까지는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점차 부드러워진다. 하지만 60가 넘으면 급격하게 단단해진다. 그리고 75가 넘으면 다시금 부드러워진다. 이것만 알아도 주방과 욕실을 청소하는 데 도움이 될 테고, 고기를 더 맛있게 요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거나 어디선가 한 번은 들어봤을 법한 화학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데는 어떠한 화학적 예비지식도 필요가 없다. 공부가 아니라 마음 편히 독서를 하듯이 읽다보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물질들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