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목록 다운로드

도서정보

Home  >  도서정보  >  占쎈뻿揶쏄쑬猷꾬옙苑
카테고리내 재검색
占쎈뻿揶쏄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占쎈뻿揶쏄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브랜드 애드머레이션: 고객에게 사랑받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법
저자
박충환․데보라 J. 맥기니스․안드레아스 B. 아이신게리히
역자
문직섭
발행일
2017년 11월 15일
ISBN
97889984459229
페이지
344쪽
판형
153x220x25
가격
20,000원
도서소개

나이키, 애플, 디즈니, 구글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칭송받는 브랜드라는 점이다. 칭송받는 브랜드는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 존중을 받는 브랜드로, 이런 감정들은 고객으로부터 브랜드에 충성하고 브랜드를 지지하는 행동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고객의 이런 행동은 기업에 막대한 가치를 선사한다. 세계적인 브랜드 전문가이자 마케팅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소비자심리학회 펠로우’로 선정된 박충환 교수는 데보라 J. 맥기니스, 안드레아스 B. 아이신게리히와 함께 출간한 《브랜드 애드머레이션》에서 칭송받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관리되며, 어떤 효과를 발휘하는지 설명하며, 브랜드의 성공과 유지를 위해 필요한 일련의 실행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지은이_박충환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의 마샬경영대학 마케팅 석좌 교수다. 1967년 서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1974년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마케팅 리서치 저널》, 《소비자 리서치 저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다수의 저명한 저널과 학술지에 수많은 논문과 연구 결과를 게재했으며, 《마케팅 저널》에 발표한 <전략적 브랜드 콘셉트 이미지 관리> 논문으로 1987년 알파 카파 싸이 상을 수상했다. 2012년 소비자심리학회, 2015년 소비자연구협회에서 펠로우로 선정됐으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소비자 심리학 저널》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공동 저서로 《마케팅 매니지먼트》, 《브랜드 관계 핸드북》이 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마샬경영대학 글로벌 브랜딩 센터의 디렉터로 재직하고 있다. 1989년부터 1998년까지 제일기획의 고문을 맡았으며, 2001년부터 2010년까지 삼성물산의 사외 이사로 활동했다. 1993년 이후 풀무원의 고문을 맡고 있으며, 1998년부터 마샬경영대학에서 다수의 마케팅 임원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직접 강의해왔다.


지은이_데보라 J. 맥기니스(Deborah J. MacInnis)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의 마샬경영대학 마케팅 석좌 교수다. 1980년 스미스칼리지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6년 피츠버그대학교에서 마케팅 박사 학위를 받았다. 《소비자 리서치 저널》의 공동 편집장과 《소비자 심리학 저널》의 부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마케팅 저널》의 이론 개발 편집자로 있다. 마케팅 개념에 크게 기여한 논문들로 《마케팅 저널》의 알파 카파 싸이 상과 메이너드 상을, 《마케팅 리서치 리뷰》의 롱텀 컨트리뷰션 상을 받았으며, 소비자 행동과 브랜딩에 관한 여러 책을 공동으로 집필했다. 또한 마샬경영대학에서 연구 및 전략 부문 부학장과 학부 프로그램 부학장을 역임했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의 멘토링 상을 받았으며, 교육과 관련된 여러 상을 수상했다. 현재 미국마케팅협회와 소비자연구협회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감성과 브랜딩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도서차례

추천사
머리말: 이 책은 무엇이 다른가?


[1부] 빅 픽처
제1장 왜 브랜드 애드머레이션인가
서론│브랜드의 가치│브랜드 애드머레이션 관리 시스템

제2장 칭송받는 브랜드의 실제 사례
서론│개요│B2B 시장에서 칭송받는 브랜드│비영리 시장에서 칭송받는 브랜드│국제 시장에서 칭송받는 브랜드│브랜드 유형│핵심 요점│여러분의 브랜드는 어떤가?

제3장 브랜드 애드머레이션을 뒷받침하는 과학
서론│개요│브랜드 애드머레이션을 뒷받침하는 이론│브랜드에 대한 신뢰, 사랑, 존중│브랜드 애드머레이션을 구축하는 방법: 3Es│핵심 요점│여러분의 브랜드는 어떤가?

 


책속으로

칭송받는 브랜드는 고객이 사랑하고, 신뢰하며, 존중하는 브랜드다. 고객은 이런 감정이 깊어지면서 이들 브랜드와 어떤 개인적 연관성이 있다고 느낀다. 이런 브랜드는 고객이 이 브랜드가 속한 제품 카테고리에서 뭔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고객은 칭송받는 브랜드를 구매할 뿐만 아니라, 약간 더 높은 가격을 지불했더라도 이 브랜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심지어 브랜드가 실수하는 경우에도 기꺼이 용서한다. 따라서 여러분의 브랜드가 신뢰받고, 사랑받으며, 존중받을 수 있게 만드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고객이 앞으로 여러분의 브랜드에 얼마나 높은 충성심과 지지도를 갖게 될지에 대해 이런 심리적 상태들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추천사> 중에서


고객 행동에 관한 수십 년간의 연구 결과를 보면, 구매 결정이 순전히 경제적 계산에만 바탕을 두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브랜드 선택은 주로 브랜드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에 대한 관점에 의해 결정된다. 다르게 표현하면, 브랜드는 단순히 경제적 조건뿐만 아니라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혜택의 크기를 두고 경쟁을 펼치는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고객이 가격에 걸맞은 가치가 없는 브랜드에는 돈을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고객이 적절한 가격과 좋은 품질의 제품 이상으로 바라는 것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혜택을 경험상으로 만족스럽게 느끼고 또한 인간적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브랜드다. 개인적이든 직업적인 맥락이든, 이런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는 고객을 행복하게 만든다.
-<제1장 왜 브랜드 애드머레이션인가?> 중에서



출판사리뷰

칭송받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나이키, 애플, 디즈니, 구글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칭송받는 브랜드라는 점이다. 칭송받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관리되며, 어떤 효과를 발휘할까? 세계적인 브랜드 전문가이자 마케팅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소비자심리학회 펠로우’로 선정된 박충환 교수는 데보라 J. 맥기니스, 안드레아스 B. 아이신게리히와 함께 출간한 《브랜드 애드머레이션》에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칭송받는 브랜드는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 존중을 받는 브랜드로, 이런 감정들은 고객으로부터 브랜드에 충성하고 브랜드를 지지하는 행동을 이끌어낸다. 고객의 이런 행동은 기업에 막대한 가치를 선사한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고객이 칭송하는 정도를 브랜드 애드머레이션이라 정의하며, 모든 기업은 자사의 브랜드가 칭송받는 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함으로써 브랜드의 성공을 이룰 수 있으며, 그 성공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수많은 사례와 수십 년간에 걸친 마케팅과 심리학 연구를 바탕으로, 저자들은 칭송받는 브랜드를 특징짓는 세 가지 형태의 중요한 혜택을 강조한다. 전문성(enablement), 정감성(enticement), 공감성(enrichment) 혜택으로, 3Es라고 불리는 것이다. 먼저 전문성 혜택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신뢰’를 이끌어낸다. 정감성 혜택은 고객에게 감성적인 즐거움을 줌으로써 ‘사랑’을 이끌어내며, 공감성 혜택은 고객의 신념과 희망을 대변함으로써 ‘존중’을 이끌어낸다. 예를 들면, 애플은 자사의 제품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전문성 혜택을, 심플한 디자인으로 정감성 혜택을, 고객의 자아의식을 움직이는 ‘다르게 생각하라’라는 광고로 공감성 혜택을 제공했다. 그 결과, 애플은 칭송받는 브랜드가 되었고, 날로 경쟁이 심해지는 시장에서 오랫동안 선두를 지킬 수 있었다.
브랜드 애드머레이션을 구축하고 강화하며 활용하기 위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은 기업이 기존의 브랜드를 보다 나은 상태로 만들고, 경쟁자를 앞설 수 있는 높은 통찰력을 얻게 해줄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성공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있는지 미리 진단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일련의 실행 방법은 B2B와 B2C에서 기술 제품, 일반 상품, 유명 기업, 기관, 비영리단체 등에 이르는 모든 형태의 비즈니스와 산업에 적용할 수 있으며, 신규 브랜드나 기존 브랜드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임원들뿐만 아니라 브랜드 성과 관리에 관련된 사람이라면 모두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