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占쎈뻿揶쏄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占쎈뻿揶쏄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나는 오늘도 칼퇴근!
저자
노다 요시나리
역자
정은희
발행일
2017년 9월 11일
ISBN
9788984459045
페이지
241쪽
판형
130*188*15
가격
13,000원
도서소개

일을 제시간에 효율적으로 잘하는 비법!
절차를 만드는 능력은 자신의 인생을 운영해나가는 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시간 관리, 팀 운영, 자료와 명함 관리, 생각 정리, 아이디어 발상,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절차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파헤친다. 또 절차를 만들고 체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절차의 힘으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_ 노다 요시나리(野田宜成)
1966년에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경영 컨설팅 회사 ㈜비즈니스미트(Business Meet)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지금까지 9000명 이상의 경영자와 500개 이상의 기업을 지도했다. 가나가와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후, 닛산자동차의 생산 자회사인 닛산샤타이에 입사해 엔지니어로서 신차 개발, 공장 설계, 품질 향상, 생산성 개선 등에 관여했다. 1999년 컨설팅 회사 후나이종합연구소로 직장을 옮겨 여러 기업의 제도 개선, 판매 증진, 사업 계획, 생산성 향상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경력을 쌓았다. 그 후 메일 매거진 발송 서비스 기업 ㈜마구마구에서 근무하다가 본인의 회사를 설립하여 영속적으로 운영되는 기업을 만드는 ‘계속경영’을 주제로 경영 지도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각국을 찾아다니며 현지의 최신 정보와 경험을 습득하는 한편, 일본 각지에서 강연하고 여러 경제경영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자동차 생산회사, 경영 컨설팅 회사, IT 기업, 회사 설립 등 풍부한 경험을 통해 얻은 ‘인생=경영’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위해, 사람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5년 넘게 경영자 세미나 ‘비즈니스서클’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조는 ‘미래의 아이들을 웃게 하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다. 오키나와대학교, 하마마쓰대학교에서 강사로도 활동했으며, 저서로는 『보이지 않는 것이 눈에 보이는 수치력 훈련법(.値力の磨き方)』 등이 있다.


옮긴이 _ 정은희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출판사에 입사하여 참고서와 교과서를 기획·편집하는 일을 했다. 대학교에서 배운 일본어의 매력에 빠져 일본 문화를 공부하고 일본 책을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좋은 일서를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역서로는 『위대한 직장인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등이 있다.


도서차례

Chapter 01. 칼퇴근하는 절차 만드는 비법
01. 지금 왜 ‘절차’가 중요한가
02. 절차를 잘 만들면 신뢰도가 높아진다
03. 비용을 낭비하지 않는 방법
04. 사람들의 호감을 받는 절차와 반감을 사는 절차
05. 타인이 정한 목표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06. 사전 조사로 알 수 있는 절차 만드는 능력
07. 절차를 잘 만드는 사람은 미술관을 좋아한다


Chapter 02. 일의 속도를 높이는 절차 만드는 비법
08. 절차 만들기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술이다
09. 현명하게 야근을 피하는 방법
10. 필요한 일과 필요 없는 일 구분하는 법
11. 대기 시간으로 알 수 있는 절차 만드는 능력
12. 집중력을 높이는 뇌 활용법
13. 일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
14. 융통성 있게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책속으로

나는 오늘도 칼퇴근_교보미리보기.jpg


출판사리뷰

일 잘하는 사람만 아는 절차의 비밀
최근 20년 동안 일의 도구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덕분에 노동시간이 크게 줄어들었다. 수치상으로만 보면 삶의 여유가 생긴 듯하지만, 오히려 예전보다 더 바빠진 건 왜일까? 아무래도 사람은 일이 편해질수록 그만큼 하고 싶은 일도 많아지는 모양이다. 그리고 결국은 어느 하나도 제대로 해내지 못해서 실제로는 시간적 여유보다 심리적 여유가 없어져 내내 조급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절차’다.
  절차라는 말이 매우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다. 하지만 절차의 힘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삶의 격차는 아주 크다. 특별한 방식이나 도구를 쓰지 않고, 이제까지 고수해온 작업 방식만 조금 바꿔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다시 말해 기존의 상식과는 다른 방법을 연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절차를 잘 만들면 바쁜 와중에도 물리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여유가 생긴다. 그러기 위해서 어려운 지식을 암기하거나 훈련할 필요도 없다. 그저 작업 순서나 방식에 약간의 변화를 주기만 하면 된다. 이것이 제대로 된 절차를 만드는 비결이다.


절차 만드는 비법을 다양한 관점에서 파헤친다!
절차를 만드는 핵심은 시간 관리다. 눈앞에 주어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앞일도 내다보며 일하는 데 걸리는 시간, 일을 끝내야 하는 날짜 등을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일정을 세울 때는 힘의 배분보다 시간 배분을 잘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한데, 이러한 능력을 시간 감각이라고 한다. 그리고 시간 감각이 뛰어난 사람은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술이 좋다. 누구나 하고 싶은 일도 많고 다 잘하고 싶어 하지만,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을 만큼 시간은 무한정 주어지지 않는다. 그러니 우선순위가 높은 일부터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