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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쒓컙삁젙룄꽌
시그마북스의 異쒓컙삁젙룄꽌를 소개합니다.
더미를 위한 밀레니얼 세대의 마케팅
저자
코리 패드빈
역자
심수영
발행일
2018년 5월 10일
ISBN
9788984459854
페이지
384쪽
판형
188*235*22
가격
25,000원
도서소개

밀레니얼 세대를 사로잡을 수 있는 마케팅 전략!

1980~2000년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는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구집단을 이루고 있다. 교육 수준이 높고, 풍족하고, 네트워크가 활발한 세상에서 태어난 이들은 이제까지의 어느 세대와는 다른 소비 성향을 보이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는 인터넷이 없는 세상을 상상조차 못할 수 있다. 이들을 위한 마케팅이 이제까지와는 천양지차일 수 있는 이유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길을 헤매고 있다거나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쓴맛을 본 적이 있는 마케터 혹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에 주목해보라.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배우는 맛이 쏠쏠할 것이다.
『더미를 위한 밀레니얼 세대의 마케팅』은 현재 가장 거대한 소비자 집단을 이루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서이다. 이를 위해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속설부터 바로잡아 주는데, 고개가 절로 끄덕여질 정도로 구체적이면서 명쾌하다. 스마트폰은 밀레니얼 세대의 필수 품목! 저자는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실제 성패 사례를 들어가면서 상당히 자세하게 마케팅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에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마케팅 캠페인 사례뿐 아니라 절대 해서는 안 될 실수 등을 모아 참조할 수 있게 하였다.


저자소개

지은이/ 코리 패드빈(Corey Padveen)
업계 최고의 마케팅 데이터 전문가로서, 측정 가능한 성장 캠페인을 실행하기 위해 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산업의 다양한 브랜드와 일해본 경험이 있다. 그는 30년간 세계 최대 브랜드와 일해온 마케팅 자문 서비스 회사인 t2 마케팅 인터내셔널(
http://t2marketinginternational.com)의 파트너다. 저자는 전 세계 각종 컨퍼런스, 회담, 기업 행사에 초청되어 활발하게 강연을 하고 있다. 「 서치 엔진 저널」과 「 소셜 미디어 투데이」를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및 인쇄 간행물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개인 블로그 CoreyPadveen.com을 운영할 뿐 아니라 t2 기업 블로그의 주요 작성자이기도 하다.


옮긴이/ 심수영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 국제대학원에서 국제 통상 및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및 대기업에서 일해왔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Logo Design Love(로고 디자인 러브):시대를 선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만들기』 등이 있다.


도서차례

제1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접근법
제1장 밀레니얼 세대 알아가기
제2장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현대적 관점 형성하기
제3장 타깃 오디언스 구축하기


제2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전략 수립
제4장 전략 수립을 위해 데이터 활용하기
제5장 전통 미디어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연결하기
제6장 뉴미디어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관계 맺기
제7장 트위터와 비디오를 활용하여 밀레니얼 세대와 커뮤니케이션하기
제8장 네이티브 모바일 소셜 미디어 활용하기
제9장 멀티채널 미디어 전략 수립하기
제10장 밀레니얼 세대에게 특화된 모바인 전략 수립하기
제11장 밀레니얼 세대 마케팅을 점검하는 전략 감사 실시하기


책속으로

밀레니얼 세대는 대다수 마케터들이 동의하는 몇 가지의 성격 특성이 있다. 다음 부분에서 마케터가 밀레니얼 세대는 이럴 것이라고 가장 많이 생각하는 가정사항을 간추려 보았다. 가정들 중 일부는 정확하기도 하고, 일부는 잘못 이해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밀레니얼 세대를 잘 이해한다면, 진정한 밀레니얼의 본성에 어필할 수 있는 콘텐츠 및 광고전략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최신 테크놀로지에 능숙하다(tech savvy, 테크 새비)/ 모바일을 선호한다/ 자신에게 몰두한다/ 게으르다/ 반사회적이다/ 교육 수준이 높다/ 스스로 누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보가 많다/ 충성도가 부족하다/ 가격에 민감하다/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한다

-<제2장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현대적 관점 형성하기> 중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근본적으로 비주얼 요소를 중시하는 세대이다. 최근 몇 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한 소셜 네트워크는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스냅챗과 같은 비주얼 플랫폼이다. 그럼 이토록 빠른 성장의 기반을 구성하는 사용자는 누구인가? 두말할 나위 없이 밀레니얼 세대이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뉴미디어 콘텐츠의 대부분에 비주얼 요소를 덧붙이는 것은 좋은 방안이 될 것이다. 그리고 비디오만큼 참여를 이끌어내는 매력적이고 효과적인 비주얼 매체는 없다. 밀레니얼 세대는 왜 그렇게 비디오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것일까? 초보자에게 비디오는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시청자는 비디오가 자신이 관심이 있는 콘텐츠인지 아닌지를 순식간에 판단할 수 있다. 만약 관심이 없다면, 많은 투자를 하지 않고 다음 콘텐츠로 넘어간다. 비디오는 또한 재미있고, 상호적인 미디어 형태이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영화를 소개한 이래로 지금까지 오디언스를 사로잡아왔다. 영화에 대한 관심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지기만 했다. 또한 밀레니얼 세대는 비주얼 테크놀로지가 아주 발달한 시기에 성장했다.

-<제7장 트위터와 비디오를 활용하여 밀레니얼 세대와 커뮤니케이션하기> 중에서


출판사리뷰

1초라도 지루하면 밀레니얼 세대는 떠나간다!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네트워크 마케팅의 모든 것

우리는 원하는 정보가 무엇이든 인터넷에서 클릭 몇 번이면 모두 찾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잘 정리된 책 한 권이 아쉬울 때가 있다. 인문, 경제/경영, 취미, 자기계발 등 광범위한 콘텐츠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더미를 위한>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이다. ‘모든 것을 쉽게 배운다(Learning Made Easy)’는 모토 아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가장 단순하면서 전략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밀레니얼 세대는 어떤 집단인가? 이들 집단은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에 관심이 있는가? 업계 최고의 마케팅 데이터 전문가로 알려진 저자는 우선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정확한 특성부터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에 대한 오해가 정설처럼 퍼져 있기 때문이다. 이들에 대한 특성부터 현재 최고로 탐나는 소비자 집단을 사로잡기 위해서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각각의 특성에 맞춤화된 마케팅을 기획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해준다. 또한 ‘오레오’가 트위터를 이용한 기발한 방법, TGI 프라이데이의 무리수, 스냅챗으로 재미를 본 도미노 피자, 탐스 등 대의명분을 중시하는 사회적 기업의 성공 등을 통해 네트워크 마케팅을 활용해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을 알려준다. 간략하게 그 내용들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