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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쒓컙삁젙룄꽌
시그마북스의 異쒓컙삁젙룄꽌를 소개합니다.
더미를 위한 와인
저자
에드 맥카시, 메리 유잉-멀리건
역자
김지혜
발행일
2018년 6월 1일
ISBN
9788984459861
페이지
464쪽
판형
188x235x27
가격
25,000원
도서소개

와인, 쉽게 이해하고 제대로 즐기자!


와인은 전 세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음료이다. 많은 이들이 그 맛을 사모하고, 그 다양함에 매료된다. 와인 잡지, 와인 서적, 와인 동호회, 와인 투어 등 관련 파생 상품이 넘쳐난다. 심지어 보다 좋은 와인을 골라주는 것을 주 업무로 하는 ‘소믈리에’라는 직업도 있다. 이것만 봐도 많은 사람들이 와인을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삶의 한 부분으로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와인은 다른 음료와는 달리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편이다. 종류가 너무나 많고 이름도 어려우며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어떤 음식에 어떤 와인을 마셔야 하는지 초보자는 도통 알 수가 없다. 그뿐 아니라 집에서 코르크 마개를 따는 것도 어떻게 따야 하는지, 도구는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는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즐기려고 골라온 와인이 오히려 애물단지가 되어버릴 수 있는 것이다.   
『더미를 위한 와인』은 와인 고르기부터 와인 라벨 읽는 법, 적당한 온도로 적절한 잔에 서빙하는 법, 제대로 테이스팅하는 법, 와인 매너, 와인의 생명력을 오래도록 유지시키는 보관법까지 와인 여정의 전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 와인 푸드 페어링, 와인 셀러 만들기, 테이스팅 노트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 등 한 차원 높게 와인을 즐기는 방법도 보여준다. 와인 세계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부터 더 깊은 전문지식을 쌓고 싶은 와인 애호가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더욱 즐거운 와인 여정을 만끽해보자!  


저자소개

지은이/에드 매카시(Ed McCarthy)
뉴욕시립대학교에서 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근무하던 당시 부업으로 와인 매장에서 일하며 와인에 대한 열정과 와인 셀러를 채워나갔다. 보르도, 바롤로, 샴페인 등 애장품으로 가득 찬 와인 셀러는 그의 행복이다. 「베버리지미디어」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지은이/메리 유잉 멀리건(Mary Ewing-Mulligan)
뉴욕시에 위치한 와인 전문학교인 국제와인센터(International Wine Center)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아울러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와인 전문훈련기관인 WSET(Wine & Spirit Education Trust)의 미국 지부장을 역임하며 뉴욕에서 수강 가능한 와인 강좌를 미국 전역으로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미국의 첫 번째 여성 공인 와인마스터(MW)이고, 와인 칼럼리스트로도 활동하며 「뉴욕데일리뉴스」에 10년 이상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에드와 메리는 12권의 와인 관련 저서를 공동 집필하였으며, 온라인 와인 잡지인 「와인리뷰온라인닷컴」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공인 전문 와인강사(CWE)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옮긴이/ 김지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 통역을 전공하였으며, 어린 시절 영국과 대만 등에서 다년간 거주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도서차례

들어가는 글


제1부 와인 입문하기
 제1장 와인의 기초
 제2장 당신의 미각
 제3장 포도품종 파헤치기
 제4부 와인명칭과 라벨 읽기
 제5장 와인 양조 과정 엿보기


제2부 당신의 와인:적절한 와인 고르기
 제6장 와인 쇼핑하기
 제7장 레스토랑에서 와인 고르기
 제8장 와인서빙
 제9장 음식과 어울리는 와인 고르기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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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리뷰

소박한 식탁을 화려한 만찬으로 바꾸는 마법의 음료, 와인
알면 알수록 즐거워지는 와인의 세계!


우리는 원하는 정보가 무엇이든 인터넷에서 클릭 몇 번이면 모두 찾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잘 정리된 책 한 권이 아쉬울 때가 있다. 인문, 경제/경영, 취미, 자기계발 등 광범위한 콘텐츠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더미를 위한>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이다. ‘모든 것을 쉽게 배운다(Learning Made Easy)’는 모토 아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가장 단순하면서 전략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훌륭한 와인 한 잔은 소박한 식탁을 만찬으로 탈바꿈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초보자는 낯선 전문용어와 와인용품 등 와인을 둘러싼 장벽에 가로막혀 돌아서기 십상이다. 우선 어색한 포도품종과 낯선 와인 생산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 겉보기에는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 만 원짜리 와인과 삼만 원짜리 와인 중에 무엇을 살지 고민해야 한다. 심지어 집에서 병을 오픈하려면 도구까지 필요하다!
와인을 둘러싼 이 모든 어려움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 와인은 분명 복잡하고도 광범위한 세계이다. 그러나 배우려는 의지와 약간의 이해력만 있다면 쉽게 와인의 세계로 들어올 수 있다. 이 세계에 매료된다면 더욱 깊이 파고들어 남다른 취미로 삼을 수도 있다.
『더미를 위한 와인』은 모든 사람이 와인을 조금 더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읽기 쉽게 쓴 와인 입문서이다. 수세기에 걸친 와인의 자취를 한 권에 담았을 뿐 아니라 최신 트렌드와 숨은 와인 명소들도 파헤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흥미로운 정보를 읽다 보면 와인에 대한 배경지식이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담 갖지 말고 읽고 싶은 부분부터 가볍게 읽으며 와인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와인 전문가가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 이제 마음을 느긋하게 먹고 와인을 즐겨보자!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총 8부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