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踰좎뒪듃윭
시그마북스의 踰좎뒪듃윭를 소개합니다.
복잡한 보험 쉽게 알려드림
저자
박용제, 배홍렬
역자
발행일
2022년 1월 10일
ISBN
979-11-91307-95-5
페이지
328쪽
판형
148×215×19
가격
17,000원
도서소개

100세 시대 가성비 빵빵, 보험가입 방법 80가지

 

2020년 말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약 75%가 실손의료비 보험을 가입했다고 한다. 전체 보험가입률도 80%가 넘어간다. 우리나라 보험시장 규모도 세계 7위이고, GDP 대비 수입보험료를 의미하는 보험침투도는 세계 5위 수준이다. 숫자만 봐도 우리나라 보험가입률은 상당히 높다. 하지만 정작 가입한 보험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잘 모른다. ‘내 보험’에서 내가 보험료를 많이 내는지, 보장내역을 제대로 들었는지, 연령과 상황에 맞게 들었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복잡한 보험 쉽게 알려드림』은 그 어떤 금융상품보다 복잡할 수밖에 없는 보험을 쉽게 알려준다. 보험가입을 위한 핵심 내용과 보험 소비자들이 가입 전에, 가입 후에 궁금해하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준다. 인보험, 사망보험, 생존보험, 생활보장보험, 노후보장보험, 살릴 보험 버릴 보험 골라내기 등 보험 카테고리별로 설명한다. 특히 보험 소비자들이 많이 오해하는 사항들을 쏙쏙 핵심만 정리했다. 100세 시대에 발맞춰 내 보험을 알뜰하게 유지할 수 있는 꿀팁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박용제

하이인재원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자격인증자다. 현재 금융 및 재테크 강사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머라밸』, 『착한 보험 레피시 70』, 『수익률의 새빨간 거짓말』이 있다.

 

배홍렬

하이인재원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개인보험심사역(APIU) 자격인증자다. 2018~2019년 금융감독원 주관 청소년 금융교실 강사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보험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일반인 및 보험모집인을 대상으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도서차례

지은이의 말_보험, 제대로 알아야 한다

 

Chapter 1 보험, 매번 갈아타고 버리고 스트레스 받고
01 보험은 매타버스
02 저금리·고령화 때문에 보험료가 올라간다
03 30년 후에도 내 보험이 제 몫을 하려면?
04 내 보험, 내가 먼저 점검해야 한다

 

Chapter 2 지금 나에게는 어떤 보험이 필요할까?
05 보험보다 보장이 먼저다
06 사망보장, 누구나 필요한 건 아니다
07 의료비보장, 누구나 필요하다
08 337에 해당하는 당신, 어떤 보험이 필요할까?
09 가족력이 있다면, 어떤 보험이 필요할까?
10 아팠던 경험이 있는데, 보험가입이 가능할까?
11 연령별로 꼭 필요한 필수 보장 체크리스트


책속으로

보험은 메타버스와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만약(If)의 사건들을 대비하여 위험을 헤지(Hedge)하는 수단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가입 당시 가정한 만약이 현실이 되는 순간 가장 필요한 금융상품이 바로 보험이기 때문이다. 현직에서 은퇴하는 순간, 건강하던 내가 아프기 시작하는 순간, 불의의 사고를 당해 소득이 끊기는 순간, 이렇게 가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보험은 가장 필요한 상품이 된다.

_1장

 

나이가 들수록 질병이 늘어나고 병원에 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 또 나이가 어리다고 질병이나 상해에 노출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의료비보장은 누구나 필요한 보장이다. 이런 의료비보장의 대명사는 5천만 국민의 75%가 가입한 ‘실손의료비’ 보장이다. 나이가 많지 않다면 한 달에 1~2만 원의 보험료를 부담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입원은 연간 5천만 원, 통원은 회당 30만 원 또는 20만 원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_2장


출판사리뷰

매번 갈아타고 버리고 스트레스 받고,
보험 미로를 헤매는 사람들을 위한 보험가입 안내서!

 

“보험은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 잘 모르니 알기 위해 들이는 시간이 엄청나다. 그래도 지나고 나면 여전히 잘 모른다. 보험FC 같은 사람들 앞에 서면 어려운 용어와 기나긴 설명에 멋모르고 “네”만 연발하다가,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로 덜컥 가입하기도 한다. 지인이 괜찮다고 해서 소개받아 가입했는데, 알고 보니 자신이랑 맞지 않는 상품에 가입하기도 한다. 이게 바로 우리나라 보험가입의 실태다.
하지만 ‘바쁘다바빠 현대사회’에서 보험약관을 일일이 해독할 수도 없고, 본인도 바쁜데 똑같이 바쁜 보험 담당자를 무한정 붙잡고 있을 수도 없다. 거기다 코로나 시대에 들어서면서 보험도 이제 비대면 혹은 언택트로 진행되고 있다. 보험협회에서 운영하는 ‘보험다모아’ 사이트에서 쉽게 비교가 가능하지만, 결국 나 자신이 되도록 많이, 자세히 알면 알수록 이득이다.
 『복잡한 보험 쉽게 알려드림』은 80개의 보험 관련 QnA와 보험 가입·유지·보험금 수령의 노하우를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으로 보험의 달인은 되지는 못하겠지만(그럴 정도로 길고 지루하지는 못하다!), 손해 보지 않고 영리하게 혜택을 챙기는 요령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