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踰좎뒪듃윭
시그마북스의 踰좎뒪듃윭를 소개합니다.
The Science of Sleep 수면의 과학
저자
헤더 다월-스미스
역자
김은지
발행일
2022년 1월 20일
ISBN
979-11-91307-83-2
페이지
224쪽
판형
176×224×24
가격
22,500원
도서소개

어두운 밤, 어딘가로 달아난 잠을
붙잡고 싶은 당신을 위한 잠의 책!

 

‘잠을 잔다’라는 본능은 인간이 잠을 자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기 때문에 당연한 현상이다. 밤에 잠을 잘 못 잤을 때, 피곤할 때, 견딜 수 없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인간은 잠을 찾고, 자고 싶어 한다. 수면 전문가인 저자가 이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인간은 잠을 자도록 되어 있으며, 제대로 자야 한다는 것이다!
수면에 장애를 겪는 수많은 환자를 다뤘던 저자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환자들에게 권했던 혹은 처방했던 다양한 방법과 전략을 이 책에서 상세하게 풀어놓는다. 또 잠을 자려는 인간의 본능을 방해하는 사회학적, 생리학적, 신경학적, 심리적 요인들을 조사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하룻밤에 하나씩 수면 습관을 이해하고 실천하면, 아침이 상쾌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헤더 다월-스미스

헤더 다월-스미스는 자격을 갖춘 전문 심리치료사가 되기 위해 디자인 관련 경력을 그만두고, 상담 및 심리치료와 불면증 인지행동치료 훈련 학위증을 취득했다. 현재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면과학 석사 학위를 이수 중에 있다. 저자는 웰빙의 비결은 숙면에 있다고 믿는다. 런던 수면센터에서 수면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실력을 인정 받은 저자는 옥스퍼드 지역에서 심리치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옮긴이_김은지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워싱턴 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타인의 속마음에 닿는 대화』, 『네이티브도 헷갈리는 영어 습관』, 『일본 온천 순례』 등이 있다.


도서차례

시작하며
 


수면의 기초

 

수면에 관한 가장 단순한 사실
수면은 무엇이고 왜 필요할까?
수면 과학의 역사
우리에게 필요한 수면량


좋은 수면의 메커니즘
신체의 일주기리듬
수면/기상 주기
호르몬과 수면
수면의 단계

좋은 잠과 나쁜 잠
좋은 수면 습관 들이기
수면 일기


책속으로


출판사리뷰

매일 밤 꿀잠 자기 프로젝트,
질 좋은 수면을 위한 과학의 모든 것!

 

깊은 밤, 잠이 오지 않으면 말 그대로 ‘환장’할 것 같은 기분에 휩싸인다. 만약 내일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다면 더 그렇다. 피곤한 몸이 휴식을 취하는 ‘잠’이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는 것이다. 제대로 못 자면 어딘가로 사라진 ‘잠’의 멱살이라도 잡고 싶어진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달아난 잠은 누군가의 음모로 그렇게 된 게 아니다. 바로 ‘내 몸’이 잠들지 못하는 것이다. 잠을 자야 할 내가, 인간이라면 당연히 할 수 있는 잠자는 행위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수면의 과학』은 잠, 즉 ‘수면’이라는 주제를 더욱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다. 그래서 우선 수면을 둘러싼 오해와 헛소문과 말도 안 되는 속설들을 걸러낼 것이다. 수면에 대한 잘못된 지식은 결국 무시무시한 ‘불면’의 늪으로 빠뜨리기 때문이다. 또한 수면의 과학적 원리와 제대로 잠을 자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제시한다. 잠이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수면 루틴과 수면 위생법, 수면 일기 같은 자잘한 팁도 챙겨준다.
인간은 잠을 자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 하지만 ‘제대로 자야 한다’ 같은 강박도 수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저자도 온전하게 제대로 잠을 자는 사람은 없으며, 그래도 괜찮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내 수면 패턴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것이다. 『수면의 과학』은 바로 그러한 것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된 수면 지침서이다. 이 책으로 건강과 웰빙에서 중요한 요소인 ‘잠’과 친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