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목록 다운로드

도서정보

Home  >  도서정보  >  踰좎뒪듃윭
카테고리내 재검색
踰좎뒪듃윭
시그마북스의 踰좎뒪듃윭를 소개합니다.
단숨에 읽는 현대미술사
저자
에이미 뎀프시
역자
조은형
발행일
2019년 1월 15일
ISBN
9791189199333
페이지
176쪽
판형
138*216*14
가격
12,000원
도서소개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로웠던 68개의 시선


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마주하게 되는 까다로운 현대미술의 개념을 양식, 유파, 운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현대미술과 컨템퍼러리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19세기 인상주의에서부터 21세기 목적지 예술에 이르기까지 미술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로웠던 시기를 소개한다.


저자소개

지은이_ 에이미 뎀프시(Amy Dempsey)
에이미 뎀프시는 뉴욕의 헌터 칼리지를 졸업하고 런던의 코톨드 미술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예술사학자다. 테이트 모던을 비롯한 런던의 미술관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Destination Art』, 『Styles, Schools & Movements: The Essential Encyclopaedic Guid to Modern Art』가 있다.

 

 

옮긴이_ 조은형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 졸업 후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만든 명품 천, 탐나는 가방』이 있다.


도서차례

들어가는 말

 


아방가르드의 부상: 1860년–1900년


인상주의
아르누보
상징주의
신인상주의
종합주의
후기 인상주의
빈 분리파

 


현대를 위한 모더니즘: 1900년–1918년


애시캔파
야수주의
표현주의
입체주의
미래주의
생크로미슴
오르피슴
광선주의
절대주의
구축주의
형이상회화
보티시즘
다다이즘
데 슈틸
순수주의


책속으로

10.jpg

14.jpg

36.jpg

70.jpg

82.jpg

116.jpg

142.jpg

150.jpg


출판사리뷰

현대미술에 대한 유쾌한 통찰로 예술적 시야를 확장하다!!


<단숨에 읽는 현대미술사>는 우리의 세계관 형성에 근간을 이루는 사상, 인물, 예술품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예술 가이드북으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는 서양의 현대미술을 68개의 대표적인 양식, 유파, 운동으로 구분해 정리해주고 있다.
  인상주의에서는 설치, 상징주의에서는 극사실주의 등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용어는 점차 세련되고 때로는 위압적인 언어로 진화하고 있다. 미술 양식·유파·운동은 구분이 확실하지도 않고 간단히 정의되지도 않는다. 때로는 모순적이고 중복되는 경우도 많으며 항상 복잡하다. 그럼에도 이런 양식·유파·운동의 개념은 여전히 존재하며 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현대미술을 논하는 데 필수적이라 하겠다.
  이 책에서 저자는 19세기 인상주의부터 21세기 목적지 예술에 이르기까지의 현대미술을 연도별로 소개하고 있으며, 저자의 명쾌한 해석과 신중하게 고른 작품 사진을 통해 서양 현대미술의 기본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각 개념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주요 작품, 주요 작가, 특징, 장르, 소장처로 구성해 독자들이 흔히 마주하게 되는 까다로운 현대미술의 개념을 양식, 유파, 운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현대미술가나 작품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이어갈 때 보통은 무슨 무슨 ‘주의’ 또는 무슨 무슨 ‘파’라는 표현으로 구분지어 설명할 때가 많다. 하지만 우리들 중 이러한 ‘주의’ 혹은 ‘파’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거나 구분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예술작품을 감상하면서 굳이 그러한 구분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지만 유파나 운동, 양식의 구분을 통해 관심 있는 작가와 작품, 그리고 그들이 관심을 가졌던 주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작품 감상의 폭을 좀 더 넓힐 수 있다면 이 또한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했던 시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