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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100가지 아이디어 노하우
저자
하시구치 유키오
역자
구수진
발행일
2022년 2월 1일
ISBN
979-11-6862-007-0
페이지
242쪽
판형
135×205×14
가격
15,000원
도서소개

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라, 노하우다!
기획 일잘러의 100가지 아이디어를 뽑아내는 방법!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생각이 콱 박혀버리는 순간이 온다. 당장 내일 아침에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데 그럴듯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때, 자신은 창의성이 없다고 미리 포기해버릴 때, 몇 시간째 빈 화면 혹은 흰 종이만 멍하니 보고 있을 때, 바로 이럴 때다. 이때 필요한 것은 아주 작은 생각, 미미하지만 새롭고 그럴듯한 ‘아이디어’다! 하지만 ‘아이디어’를 어렵게 생각하고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100가지 아이디어 노하우』는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일본 유명 광고기획사 덴츠의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저자는 자신이 천재가 아님에도 히트 광고를 만들고, 십수 년간 업계에서 살아남은 방법을 이 책에서 세세하게 공개한다. 바로 100가지 아이디어를 뽑아낼 수 있는 노하우다! 한 가지 아이디어를 100개로 만드는 저자의 요령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그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하시구치 유키오

광고회사 덴츠의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갤럭시상, 굿디자인상, 아사히 광고상, 마이니치 광고디자인상, ACC상 등 다수의 광고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롯데, ANA, 위성방송 스카파!, 배달서비스업체 데마에칸 등의 광고를 담당했다. 취미는 영화관람과 격투기 관전이다.

트위터 @yukio8494

 

옮긴이_구수진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기업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가장 친절한 타로』, 『실리콘밸리식 디자인 씽킹』, 『생각하는 힘은 유일한 무기가 된다』, 『상식의 틀을 깨라』, 『오늘 하루도 파이낸스합니다!』, 『금융 버블 붕괴』 등이 있다.


도서차례

시작하며
아이디어 100개 생각해내기는 이런 당신에게 도움이 됩니다!

 

제1장 왜 100개가 중요한가?
오해 ① 좋은 아이디어만 아이디어다
오해 ② 아이디어란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무언가’다
‘0→1’이 아니라 ‘1×1’
오해 ③ 아이디어란 즉흥적인 착상이나 번뜩임이다
몸을 움직이는 일은 곧 두뇌를 움직이는 일
오해 ④ 아이디어는 주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다
생각을 구체화하는 3단계


책속으로

‘좋은 아이디어만 아이디어다’라는 오해를 버려야 합니다. 흔한 것이거나 다소 밋밋한 것이라도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입니다. 기획회의에서 “좀 별로긴 하지만…”이라고 운을 뗄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제안하길 바랍니다. 상사는 “최고의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하나만 제출했습니다”라는 말보다, 변변찮아도 많은 양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쪽을 선호합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이 방향은 아닌 것 같다’라는 확인을 할 수 있는 데다가, 지금은 보잘것없지만 조금 손을 보면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_1장

 

아이디어란 오래된 요소를 조합하거나 일부를 변경한 것입니다. 우선 바탕이 되는 ‘오래된 요소’를 수집해야 합니다. 생각이 쉬이 막혀버리는 이유는 대부분 아무런 인풋이 없는 상태로 갑자기 아이디어를 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인풋을 건너뛰는 사람일수록 ‘인풋을 해야 한다!’라며 조바심을 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_2장


출판사리뷰

잘 통하는 ‘기막힌 생각’은 어떻게 뽑아낼까?
일단, 쓰고 봅시다!

 

이 책은 당장 천재적인 생각이나 이 세상을 뒤집을 만한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일본 유명 광고회사 덴츠의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저자는, 아이디어는 문장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흰 종이 혹은 빈 화면만 멍하니 쳐다보는 것이 아닌, 일단은 써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광고업계 현장에서 신입들이 흔히 듣는 말이 ‘적어도 아이디어 100개는 생각해올 것’이다. 굳이 광고업계가 아니라도 많은 곳에서 다양한 이유로 ‘아이디어 100개’를 써오라고 한다. 이렇게 보면 상당히 흔한 말이지만, 실제로 그렇게 해오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 고민만 하다가 회의시간 직전에야 한두 개 들고 온다. 하지만, 이렇게 해서는 좋은 아이디어, 쓸 만한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세상에 빛을 보는 아이디어는 적어도 머릿속 생각 100개를 써내려가면서 수정하고 변형하고 탈락시키고 다시 생각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반복해서야 나오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소비자 입장이라서 TV·신문·라디오 광고에서 보는 멋진 카피, 판매되는 상품의 그럴듯한 이름에 감탄하지만, 우리가 보는 것은 탈락한 수많은 아이디어 중 살아남은 단 하나다. 결국 99개의 아이디어가 실패해도, 마지막 한 개의 아이디어가 살아남아 세상에 나가면 되는 것이다. 『100가지 아이디어 노하우』에서는 최후의 아이디어를 위한 ‘100가지 아이디어 쓰는 법’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려준다. 머리로는 100개를 써야 함을 알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한 이들을 위한, 보고 따라하는 아이디어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