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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교양으로 읽는 세계 7대 종교
저자
질 캐럴
역자
성세희
발행일
2021년 8월 6일
ISBN
979-11-91307-59-7
페이지
202쪽
판형
140×215×14
가격
14,000원
도서소개

‘종교가 뭐지?’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7개의 세계 종교 탐험!

 

지구상에 인간이 존재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는 종교라는 형태를 만들고, 실천하고, 참여해왔다.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왜 이곳에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이곳에 왔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생이 끝나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가?' 이런 끝도 없는 인간 존재에 대한 가장 심오하고 가장 오래된 논쟁을 해온,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근본적인 수단 중 하나가 바로 종교이다. 세계의 종교를 알아보는 것은 그저 차이점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인류에 대해 더 잘 이해하는 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해 세계 7대 종교를 탐구하는 것으로 답한다. 본문에서 다루는 7대 종교는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대중적인 종교들이다. 저자는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조직화된 형태를 유지하고 긴 역사와 많은 신도들이 있는 것을 기준으로 7대 종교를 선정했다. 또한 QnA 형식으로 힌두교, 유대교, 도교,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시크교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저자소개

지은이_질 캐럴

 

질 캐럴은 텍사스 휴스턴의 라이스 대학교에서 종교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30년간 대학과 지역사회에서 세계 종교들을 가르쳐왔다.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종교적 다양성도 교육하고 있다. 모든 종교인과 무교인 사람들 사이의 종교적 관용과 평화적 공존에 관한 주제로 전 세계를 돌며 수백 건의 대담과 기조연설을 했다. 현재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거주하고 있다.

 

 

옮긴이_성세희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 후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토론토로 이주하여 청소년 서적을 기획, 번역하는 일을 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아동서 및 자녀교육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피터팬: 사라진 그림자, 식물을 보듯 나를 돌본다, 뮬란 : 새로운 여정, 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등이 있다.



도서차례

서문

 

CHAPTER 1. 힌두교

CHAPTER 2. 유대교

CHAPTER 3. 도교

CHAPTER 4. 불교

CHAPTER 5. 기독교

CHAPTER 6. 이슬람교

CHAPTER 7. 시크교

 

감사의 말

추가문헌

참고문헌



책속으로

힌두교는 약 4000년 전에 발생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종교들 중 하나이다. 또한 10억 명 이상의 신자를 가진, 세계 주요 종교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인도에서 시작되었고 인도의 대표 종교로 남아 있으나, 신도들은 전 세계에 분포해 있다. 또한 힌두교는 불교의 모체 종교이다. 업보와 환생을 비롯한 여러 가지 중심 사상들을 불교와 공유한다.

_CHAPTER 1 힌두교

 

유대교에는 단일 창시자가 없다. 고대 근동지역의 이스라엘 민족, 또는 히브리인의 종교로부터 만들어진 형식적(성직자, 윤리강령, 율법, 경전, 그리고 제사 의식을 갖춘) 실체로 생겨났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인들의 종교와 정식 유대교를 명확하게 구별하는 일부 학자들도 있다. 두 단체의 차이점 중 하나는 하나의 신을 믿는 유일신 사상에 관한 것이다. 고대 이스라엘 민족들은 그들의 하나님을 가장 높고, 가장 큰 신으로 숭배하였지만, 유일한 신으로 보는 건 아니었다.

_CHAPTER 2 유대교


출판사리뷰

종교철학자가 탐구한 세계 7대 종교의 모든 것!

 

종교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21세기 국제분쟁의 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종교’라는 것을 생각하면, 종교라는 존재 자체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종교는 인류 역사에서 삶과 죽음에 대한 근원적인 의문을 끊임없이 탐구해온 원동력이었다. 또한 종교는 단순히 삶에 대한 질문을 넘어 인류 문화 곳곳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종교가 있었기에 예술, 건축, 문학, 철학 등이 더없이 훌륭하고 의미 있게 발달했다. 세계의 위대한 종교를 알아보는 것은 그저 힌두교와 불교의 차이, 혹은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어떻게 한 갈래에서 나왔는지 알아보는 것을 넘어 전 인류에 대해 더 잘 이해하는 길이기도 하다.
종교를 철학도 역사도 아닌 것으로 만드는 것은 어떤 ‘신성한 것’이다. 각 종교는 신성하다고 여겨지는 가장 궁극적인 존재 혹은 최고의 가치를 진리 또는 힘으로 간주한다. 그 궁극적인 존재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서 ‘하나님’의 모습으로, 힌두교에서는 여러 신의 모습으로, 아니면 도교처럼 근본적인 힘 또는 에너지, 혹은 불교와 힌두교처럼 깨달음과 열반과 같은 의식의 상태로 나타난다. 이 책은 이러한 ‘신성한 것’을 각 종교에서 어떻게 설명하고, 접하고, 실천하는지 설명한다.
이 책의 저자인 질 캐럴은 미국 휴스턴 라이스대학교에서 종교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30년간 대학과 지역사회에서 세계 종교들을 가르쳐왔다. 또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종교적 다양성도 교육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조직화되었으며 신도수가 많은 기준으로 7개 종교를 정리했다. 그리고 각 종교의 핵심적인 역사, 개념, 인물, 활동, 경전을 살펴보며 가장 궁금해할만 한 질문들에 답하고 관련 정보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