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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세계 문화 여행_라오스
저자
나다 마타스 런퀴스트
역자
오정민
발행일
2020년 6월 15일
ISBN
979-11-90257-52-7
페이지
234쪽
판형
130×190×14
가격
11,500원
도서소개

라오스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시리즈의 라오스편으로 라오스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라오스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라오스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라오스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라오스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_나다 마타스 런퀴스트

나다 마타스 런퀴스트는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났다. 프랑스어 학자, 통역사, 교수, 컨설턴트, 국제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약하고 있으며, 6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줄 알며 3개 국어를 더 배우고 있다. 다방면으로 유능한 런퀴스트는 언어, 과학, 생명윤리, 법학, 문화학, 시민교육 분야에 종사했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자그레브대학교, 스톡홀롬대학교 그리고 오타고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아비뇽대학교의 다학문 연구부 전임 부교수직을 맡고 있으며 스탠퍼드대학교, 중국 산시사범대학교, 아시아와 유럽의 IB학교 등에서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라오스 국립대학교를 포함한 9개국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는 비엔티안과 아비뇽에서 생활하고 있다.

 

옮긴이_오정민

캐나다 센테니얼대학과 콜롬비아서던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동국대학교 통번역 석사 졸업 후, 동대학교 번역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다년간 다양한 문서를 번역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대학에서 영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The Art of 아이언 자이언트가 있다.


도서차례

라오스전도

들어가며

기본정보

 

01 영토와 국민

지형

기후

환경

국민

라오스계 미국인, 라오스계 프랑스인

역사적 개관

국기와 상징

도시와 농촌의 분열

정부

경제

라오스의 오늘

 

02 가치관과 사고방식

세계화된 세계 속 국가정체성

종교적 가치

순응과 합의

국가 상징

외형

보펜양

개인 공간

지위, 권력 그리고 돈

이방인에 대한 태도

대응과 수용

규칙과 규범

남녀관계


책속으로

라오스의 영토 크기는 대한민국의 약 2.4배다. 영토의 약 80%는 외지고 접근이 어려운 언덕이나 산지이며, 나머지 20%는 저지대로 라오스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북서쪽으로 미얀마와 중국, 동쪽으로 베트남, 남쪽으로 캄보디아, 서쪽과 남서쪽으로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라오스의 인구는 700만 명이며, 평균 연령은 21.6세로 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젊은 나라다.

_1장 영토와 국민

 

라오스인들의 태도는 수용을 바탕으로 하고 이러한 그들의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 라오스인들은 되도록 논쟁이나 토론을 피하려고 한다. 그들은 더 나은 내세를 위해 현생에서 덕을 쌓고 운명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을 가진 불교의 환생을 믿기 때문이다. 또한 전통적으로 계급에 대한 존중이 있으며 이러한 존중은 사회적 상황을 수용할 수 있도록 만든다.

_2장 가치관과 사고방식

 

라오스의 1년은 축제가 그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이 나라는 최근에야 개방되었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진정한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상대적으로 작은 땅에 살고 있는 다양한 민족 덕분에, 방문객들은 다양한 축제, 관습, 의복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_3장 문화와 전통


출판사리뷰

다채로운 매력과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동남아시아의 숨은 보석, 라오스

 

라오스는 북서쪽으로 미얀마와 중국, 동쪽으로 베트남, 남쪽으로 캄보디아, 서쪽으로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국가로서 동남아시아의 유일한 내륙국이다. 다민족의 땅이자 불교의 나라이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관광지이자 천연자원의 보고다. 또한 배낭여행객의 성지이자 레저 천국으로 불리며, 1년 내내 크고 작은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축제의 나라 등 라오스를 설명하는 수식어는 매우 많다.

이처럼 라오스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나라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2000년대에 들어서야 세계에 문호를 개방했고, 최근에는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아시아에서 가장 가난한 저개발 국가들 중 하나인 이 나라는 사회주의 국가이지만 경제는 자본주의 노선을 택함으로써 성장과 발전을 꾀하고 있다. 현재 관광, 철도, 수력발전 등에 쏟아지는 외국 기업의 대규모 투자는 라오스와 라오스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지만 많은 라오스인은 이러한 경제적, 사회적 발전으로 인해 그들의 소중한 전통적 가치를 잃게 될 것을 우려하기도 한다.

이 책은 라오스인들의 풍습과 생활방식에 대한 이해와 함께 간략한 역사적 개요 그리고 중요한 문화 정보들을 제공한다. 또한 저자가 라오스에서의 생활경험과 근무경험, 연구를 통해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라오스와 관련된 기업인들과 미래의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내용을 전달한다. 사업차 라오스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라오스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