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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일본 가정식 반찬 결정판
저자
노자키 히로미쓰
역자
김소영
발행일
2019년 5월 10일
ISBN
9791189199814
페이지
264쪽
판형
190*260*20
가격
21,500원
도서소개

밥 짓기부터 술안주까지
식탁이 풍요로워지는 230가지 레시피


우리와 마찬가지로 일본 또한 쌀밥을 주식으로 하기 때문인지 곁들이는 요리들이 꽤 닮아 있다. 게다가 우리 식탁에 올라와도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우리에게 친숙한 일본 가정식 요리들도 많다. 이런 익숙한 요리뿐 아니라 접해보지 않았던 요리들도 이 책을 통해 만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요리는 사용하는 재료가 적고 만드는 법도 간단하다. 그래서 남녀노소 모두 쉽게 만들 수 있다. 적힌 대로 충실히 따라 하다 보면 요리에 자신감이 생기고, 점점 할 수 있는 요리가 늘어나면서 요리가 좋아질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노자키 히로미쓰(野﨑洋光)
도쿄 미나미아자부 ‘와케토쿠야마’의 총요리장이다. 1953년 후쿠시마 후루도노마치 출생이다. 무사시노 영양 전문학교를 졸업한 영양사기도 하다. 기존의 생각에 얽매이지 않는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부드러운 말투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보기 드문 요리인으로 인기가 많다. 이 책에서도 지금 시대를 반영한 레시피나 생각이 담겨 있다. 항상 가정요리의 중요성, 가정에서만 만들 수 있는 맛을 강조한다.


옮긴이_김소영
다양한 일본 서적을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더 많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처음으로 시작하는 천체관측』, 『심리학 용어 도감』, 『컨디션만 관리했을 뿐인데』, 『레이스 키리에』 등이 있다.


도서차례

머리말
반상을 차려보자
반상을 차릴 때 중요한 네 가지 포인트
계절별 반상 차림 예시
계절별 반상 차림 예시
이 책을 보는 법, 이 책의 규칙


제1장 제대로 잘 만들고 싶은 인기 일상 요리
 - 일본식 닭 튀김
 - 일본식 햄버그스테이크
 - 돼지고기 생강 구이
 - 방어 소금 구이
 - 방어 팬 데리야키
 - 고등어 된장 조림
 - 고기 완자 조림
 - 돼지고기 감자 조림
 - 돈가스
 - 깍둑 카레
노자키 요리장의 요리 레슨 1 _ 육수 우리는 법과 활용술
노자키 요리장의 요리 레슨 2 _ 맛있는 풍미 만들기
노자키 요리장의 요리 레슨 3 _ 밥 짓는 법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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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리뷰

무침·절임·샐러드, 술안주, 구이·튀김, 조림·찜·전골, 밥·국, 후식
입맛이 당기는 일본 가정식 요리를 모두 모았다!


오늘 뭐 먹지? 내일은 또 뭘 먹어야 하나. 이렇게 고민만 하다가 그냥 대충 먹지 하며 끼니를 때운다. 하지만 그렇게 때우다가는 몸이 상하기 십상이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한상을 차려보자.
  우리가 흔히 먹는 한상 차림을 반상이라고 한다. ‘반상’이라고 하면 어려워 보이지만 맛이나 영양 균형을 생각하면서 요리를 조합하는 것을 말한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또는 나를 위해 요리할 때는 먼저 반상 차림을 생각해보자. 반상을 차릴 때는 메인을 생선으로 할지 고기로 할지, 혹은 영양밥이나 덮밥처럼 양념이 되어 있는 밥으로 할지를 먼저 정한다. 정할 때는 ‘슈퍼에서 제철 생선이 맛있어 보였어’, ‘오늘은 고기를 먹고 싶네’, ‘어제랑 다른 반찬을 하자’, ‘햅쌀이 나는 계절이니까 밥이랑 어울리는 반찬을 만들자’ 등등 문득 떠오른 생각에서 출발해도 좋다.
  정했으면 이제 요리를 할 차례다. 만들려는 요리의 레시피를 펼쳐 보자. 이 책에서는 저자의 기술이나 비결을 요리 해설, 만드는 법, 조언을 통해 충분히 소개한다. 읽으면 분명 레시피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충실히 따라 하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레시피대로 요리를 따라 하기가 어렵다고 느낀다면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첫 번째, 요리책에 나와 있는 조미료의 배합을 빨간색으로 써두자. 조림 국물이나 드레싱에는 전문가만의 배합이 있다. 그 비율만 지키면 몇 인분을 만들어도 맛이 변하지 않는다. 두 번째, 배합을 구체적인 분량으로 계산하기 편하게 부엌에 계산기를 두자. 이렇게 한두 가지씩 만들어보자.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 된다. 시간이 없고 피곤하기도 하겠지만 나 자신을 위해 조금만 더 신경을 쓰고 노력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