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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이 남자가 사는 법
저자
미스터 사색가
역자
주은주
발행일
2019년 5월 1일
ISBN
9791189199845
페이지
424쪽
판형
153×220×23
가격
15,000원
도서소개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유머를 잃지 않으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이 책은 인플루언서인 사십대 남자의 조언이다. 자신이 살아오면서 깨달은 것들을 일상에 담아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 결혼, 자녀교육, 친구, 일상생활 등 삶에 모든 부분에서 얻은 통찰들을 유머러스하게 전해주고 있다. 저자는 삶의 소소한 경험에서도 깨달음을 얻으며 자신만의 방향을 잡아 오롯이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소개

지은이_미스터 사색가
본명은 궈청(郭城). 자산관리 전문가이자 신예 경제학자이며 철학·심리학·경제학에 두루 통달한 보기 드문 인물이다. 언론에서 ‘그의 글은 인간성을 수술하는 칼과 같으며,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제 미디어 플랫폼 ‘쿵푸차이징(功夫財經)’의 게스트, 광둥 위성 TV의 경제 토크 콘서트 ‘차이징랑옌(財經郎眼)’의 기획자, 중산대학 객원 교수, 지방 순회 토크 콘서트를 매회 매진시키는 극장 토크 콘서트의 연출자이자 기획자이기도 하다. 웨이보 팔로워 수가 약 삼백만 명이며, 날카롭고 유머러스한 필체로 유명하다. 웨이보 질의응답 서비스 순위 2위에 오른 작가이며 많은 유명 스타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출판 저작으로는 『客戶服務工具集』, 『水煮西遊記』, 『培訓師』가 있다.


옮긴이_주은주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중어중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중국어 강사로 오래 활동했으며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국보급 요리 대가가 전수하는 중국 면식 바이블』, 『생각만 하다가 놓쳐버리는 인생의 소중한 것들』, 『역사를 바꾼 성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도서차례

서문


만물이 소생해 생기와 기쁨이 넘치는 입춘
인생은 선택이다 | 위대한 인생은 용기에서 비롯된다 | 마음이 생기지 않아도 일단 행동하라


기러기가 떠나고 초목의 새싹이 움트는 우수
인생이란, 가장 선한 마음으로 가시덤불을 헤치며 나아가는 것 | 당신이 옳아 그래서 어쩌라고? | 공항에서 만난 첫 사랑 그녀 | 사랑은 동사


겨울잠을 자던 생명들이 깨어나고 푸른 버들가지 나부끼는 경칩
책장 모험기 | 책과 외출 | 독서의 즐거움


황도와 적도가 교차하며 풀이 자라고 꾀꼬리가 나는 춘분
내가 갔던 도시와 그곳의 여인들 | 나는 쇼핑을 사랑하는 남자 | 공항에서의 짧은 여행


봄비가 쓸쓸한 그리움처럼 내리는 청명
문득 돌아보니 이미 흘러간 한세상 | 천애고아 | 일어날 만한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


서리가 멎고 만물이 생장하는 곡우
함께하기 편안한 사람과 결혼하라 | 나는 아내에게 이렇게 길들여졌다 | 믿음이 있어야 가정이 원만하다


책속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느라 기를 쓰느니 차라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역점을 두는 게 낫다. 상대방이 그릇되면 내가 바르게 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우면 되고, 굳이 상대방의 잘못을 콕 집어내어 상대방을 곤욕스럽게 할 필요는 없다. 예를 들어, 상대방이 밥을 못하면 내가 밥을 짓는 법을 배워서 하면 된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굶어 죽게 할 수는 없을 테니까.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삶이 훨씬 멋진 인생이다.

_우수

 


 

 

이미 발생한 일은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필연적으로 일어난 것이며 이미 일어나기로 예정되어 있던 일이다. 그러므로 그 일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거나 깊이 상심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자신에게서 떠나간 것은 본래부터 자신의 소유가 아니었던 것이다. 이미 일어난 일로 속앓이하지 말고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두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만 홀가분하게 새로운 일을 맞이할 수 있다.

_청명


출판사리뷰

어떻게 해야 인생이 즐거울까?


이 질문에 이 책은 혹독한 삶일지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유머를 잃지 않으면 인생이 즐거워지고 웃음이 나며 마음의 짐도 내려놓을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라는 말은 그저 좋게만 생각하라는 것이 아니다. 현실을 가감없이 그대로 보라는 뜻이다. 이미 발생한 일은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필연적으로 일어난 것이며 이미 일어나기로 예정되어 있던 일이다. 그러므로 그 일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거나 깊이 상심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이미 일어난 일로 속앓이하지 말고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두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만 홀가분하게 새로운 일을 맞이할 수 있다.



유머가 있는 삶


또 삶에는 늘 유머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러 일을 겪을 때마다 우리는 갖가지 감정을 경험한다. 그런 감정은 종종 일을 대하는 시각과 관련이 있다. 유머는 감정을 완전히 비우고 털어냈을 때 비로소 생긴다. 그렇게 유머는 삶의 태도가 되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을 웃게 만들어야 한다. 여러 실패, 좌절, 갑작스러운 충격에 직면했을 때 유머를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자신의 실패 앞에서도 자조하며 자신을 위로할 수 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인생의 승자다. 유머가 있으면 문제를 보는 시각이 매우 다양해지므로 진정한 유머는 곧 지혜라고 말할 수 있다.
  진정한 유머는 어떤 상항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이 책을 읽다가 어느 장, 어느 단락, 어느 문장에서 웃음이 났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저자의 생각에 공감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 자신에 비춰 보아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하는 한 번 되짚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