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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한 그릇에 담는 중국 가정식
저자
홍바이양
역자
이지수
발행일
2017년 9월 11일
ISBN
9788984459038
페이지
148쪽
판형
177*230*11
가격
14,000원
도서소개

따뜻한 온기가 살아 있는 소박하면서도 특별한 중국 가정식
무거운 웍이나 화력이 센 불 없이도 중국 가정식을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 타이완의 요리연구가인 이 책의 저자는 배우기 쉽고, 집에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정겨운 엄마의 손맛이 묻어 있는 중국 가정식 조리법들을 한 권에 엮었다. 이 책은 타이완 정통 요리 외에도 쓰촨식, 상하이식, 차오저우식, 후난식 등 중국 내 여러 지역의 레시피와 채소, 두부, 달걀, 해물, 고기 등 각종 재료를 이용해 가정에서 맛있는 중국 가정식을 지어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요리를 소개한다. 소박하면서도 특별한 이 레시피들은 매일 먹는 밥반찬으로도 손님상에 내놓을 메인 요리로도 좋다. 친숙하고 구하기 쉬운 재료와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중국 가정식 레시피를 통해 특별한 집밥을 지어보길 권한다.


저자소개

지은이_홍바이양(洪白陽)
영어 이름은 시실리아(Cecilia)로, 사람들이 CC 선생님이라고 부른다. 요리로 제자와 독자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즐겁지만, 이 때문에 몸매가 변한 것이 가끔 슬프다. 맛있고 따뜻한 요리를 더 많이 전수하고 ‘맛있는 음식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라는 철학을 널리 퍼트리는 것이 꿈이다.

• ‘위메이런의 자유로운 인생’, ‘위메이런의 즐거운 인생’, ‘위팡의 즐거운 생활’, ‘위팡의 건강한 생활’, ‘자오즈팡의 요리 미식왕’ 등 요리 프로그램 강사
• ‘쿤리콘 요리 교실’, ‘타이페이 SOGO 문화 교실’, ‘다오장기술관리학원홍보센터’ 등 요리 교실 강사
• 쿤리콘 인터내셔널 아시아 지역 고문
• 쿤리콘 영국 고문
• 『가장 배우고 싶은 외국 요리』 등 요리책 저술


옮긴이_이지수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한중 전문통번역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 통번역사로 일했다. 지금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1, 2, 3, 4 영어회화』, 『그때 당신이 거기에 있었다』, 『달과 소년』, 『내 안의 나와 나누는 대화』, 『떠나기 전에 나를 깨워줘』, 『엄마, 내 마음속을 봐주세요』, 『사소한 것들로부터의 위로』,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나만의 무기』, 『끊을 수 없는 달콤함』, 『이것은 누구나의 사랑』, 『인생의 6년은 아빠로 살아라』, 『사랑 우리가 놓친 것은』 등이 있다.


도서차례

제1장∙채소, 두부, 달걀 요리
버섯채소볶음
미역채무침
마늘소스 고구마잎무침
굴소스 카이란데침
껍질콩무침
가지부추볶음
구운 배추
우엉튀김
상하이식 호박수프
두반장을 넣어 삶은 여주
소금에 절인 달걀과 새송이버섯볶음
하카식 두부볶음
마파두부
셀러리 차이푸단
향긋한 달걀부침


제2장•해물 요리
오미소스 오징어데침
마늘종상어볶음
유탸오를 곁들인 굴 요리
동과관자찜
차오저우식 밀크피시찜
역돔간장조림
포부즈를 넣은 대구찜
사차장 새우당면탕
황부추조갯살볶음
생선머리조림


책속으로

중국 가정식_교보상세보기.jpg



출판사리뷰

매일 먹는 밥반찬에서 특별한 상차림까지,
중국의 부엌을 엿보다.

‘맛있는 음식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철학으로 따뜻하고 맛있는 요리를 전수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거나 사랑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요리를 먹을 때 행복을 느낀다고 말한다. 그런 만큼 이 책은 가족이나 친구와 둘러앉아 나눌 수 있는 따뜻하고 소박한 요리의 레시피를 가득 담고 있다. 조리법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제격인 요리, 시골마을에서 흔히 먹는 소박한 요리, 특제 소스를 사용한 맛깔스러운 요리,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요리, 식욕이 없을 때 입맛을 살리는 요리,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근사한 요리, 평범한 식재료로 만드는 잔치 요리뿐 아니라 아이나 고령의 어르신이 모두 좋아할 요리, 채식주의자도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 등도 포함한다. 매일 먹는 집밥에 물릴 때쯤 이 책을 펼쳐보자. 중국 가정 요리 하나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평범했던 우리 집 밥상이 특별해질 것이다. 중국이나 대만을 여행할 때 먹었던 음식이 그리울 때도 이 책을 권한다. 굳이 여행지를 다시 찾지 않더라도 중국 가정식을 지어 가족이나 친구들과 둘러앉아 함께 나누며 추억을 곱씹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