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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나는 화이트 셔츠를 입는다
저자
하디 그랜트 편집부, 댄 존스, 리비 밴더플로그
역자
이상미
발행일
2017년 8월 21일
ISBN
9788984458963
페이지
120쪽
판형
135*185*16
가격
12,000원
도서소개

화이트 셔츠 없는 옷장은 완벽할 수 없다

화이트 셔츠는 클래식 아이템이다. 화이트 셔츠는 차려입을 때도 편안하게 연출할 때도 좋다. 때로는 타이트하게 입거나 잘라서도 입고 때로는 스커트에 받쳐 입거나 청바지에 받쳐 입기도 한다. 이처럼 활용도 높은 화이트 셔츠는 어떤 옷장에서도 빠져서는 안 되는 기본 아이템이다. 이 책 『나는 화이트 셔츠를 입는다』는 화이트 셔츠뿐 아니라 화이트 티셔츠와 블라우스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 아이디어 32가지를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소개한다.


저자소개

글_댄 존스(Dan Jones)
런던에 거주 중인 저널리스트이자 에디터이다. 「i-D」의 쇼핑 에디터와 「타임아웃」의 쇼핑 및 스타일 에디터로 일했으며, 최근에는 영국 SPA 브랜드 아소스의 남성복 부문 시니어 에디터로 활동했다. 지금은 스타일 컨설턴트로서 톱맨, 스와치 등의 브랜드뿐 아니라 콘데 나스트 등 다수의 출판사와 함께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맨메이드: 그루밍의 기술(Man Made: The Art of Male Grooming)』이 있다.


그림_리비 밴더플로그(Libby VanderPloeg)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에 거주 중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이다. 미시간주 오대호 가장자리의 언덕배기에 위치한 그랜드헤이븐이라는 작은 동네에서 자랐으며, 이후 그랜드래피즈, 시카고, 뉴욕, 스톡홀름에서 살았다. 스토리텔링, 음악, 편지지, 간단한 인쇄물, 야생 동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작품을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브리오슈와 맛 좋고 진한 커피를 먹으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보스턴 글로브」, 「디자인*스펀지」, 「타임아웃」, 「서페이스」, 「오프라 매거진」,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등의 잡지와 넷플릭스, 인스타그램, 텀블러, TED 등의 기업 및 단체와 맥밀런, 하퍼콜린스, 에이브럼스, 펭귄, 크라운, 더블데이, 워크맨 퍼블리싱, 스미스 스트리스 북스 등 다수의 출판사와 일하고 있다.


옮긴이_이상미
성균관대학교 의상학과 졸업 후 런던예술대학 세인트마틴에서 여성복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지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어시스턴트로 근무했다. 지금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패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보그 온』 시리즈와 『팬톤 온 패션』, 『세계의 패션 스타일리스트』, 『패셔너블』, 『스타일리시』, 『패션 일러스트 바이블』, 『바티칸』, 『보그: 더 가운』, 『위대한 사진가들』, 『러브 스타일 라이프』 등이 있다.


도서차례

화이트 셔츠 스타일
세련된 팝오버
편안한 티셔츠
빳빳하게 다린 버튼다운 셔츠
Style Icon: 솔란지 놀스
오버사이즈 버튼다운 셔츠
노칼라 블라우스 뒤로 입기
반소매 셔츠
Style Icon: 캐서린 헵번
타이프론트 버튼다운 셔츠
크롭트 반폴라 톱
오픈넥 티셔츠
리넨 튜닉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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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리뷰

스타일리시하고, 섹시하며, 심플하면서도 시크하다

『나는 화이트 셔츠를 입는다』에 실린 화이트 아이템은 빳빳한 버튼다운 화이트 셔츠, 하늘하늘한 화이트 블라우스, 편안한 화이트 티셔츠와 같은 클래식한 아이템뿐 아니라 오프 숄더 페전트 톱, 크롭트 박시 블라우스, 시스루 티셔츠 등 개성 넘치는 아이템까지 아우른다. 이처럼 다양한 화이트 셔츠를 스타일링하는 32가지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자신만의 개성을 찾는 이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퀼로트, 존재감 있는 목걸이와 팔찌, 섹시한 서스펜더, 스타일리시한 가방을 함께 매치해 한껏 멋을 부리거나 편안한 보이프렌드진과 좋아하는 운동화를 함께 매치해 부담 없이 입어보자. 자신만의 개성 있는 패션을 위해 화이트 셔츠를 거꾸로 입거나 고전적이지만 언제나 통하는 연출법에 따라 좋아하는 캐시미어 스웨터 아래 받쳐 입어도 좋을 것이다. 액세서리와 함께 약간의 상상력을 더하는 것만으로 화이트 셔츠를 언제 어디서나 멋스럽게 즐길 수 있다. 유행은 계속해서 바뀌지만 끝내주는 화이트 셔츠는 언제나 패셔너블하다. 『나는 화이트 셔츠를 입는다』는 시대를 초월하는 필수 아이템에 대한 예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