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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괴짜 과학자들의 별난 실험 100
저자
로버트 케이브
역자
제효영
발행일
2017-02-01
ISBN
9788984458109
페이지
224쪽
판형
140*198*17
가격
14,000원
도서소개

이 책은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거나 실행된 100가지의 별난 이론과 실험을 소개한다. 동물 복제, 인간 사이보그부터 중성미자를 찾기 위한 노력과 혼돈 이론에 이르기까지, 과학 역사상 가장 엉뚱한 시도에서 탄생한 특별한 실험과 결과를 조명하고, 그 속에 담긴 과학의 일면을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저자소개

지은이_ 로버트 케이브(Robert Cave)

작가이자 에디터로 몇 년간 활동했으며, 어릴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여덟 살 때는 과학을 주제로 다루었던 BBC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동물학, 생물학, 지구과학 분야에 관한 과학서를 여러 권 썼다. 엉뚱하고 기발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좋아하는 사람답게 이그 노벨상 수상자들을 직접 만나 함께 식사를 하기도 했다. 백과사전 세트 중 『International Wildlife』와 『Life Science』,『Aquatic Life of the World』 등 서른 권이 넘는 아동서와 성인 도서를 썼다. 매년 『기네스 세계기록』의 출간에도 참여하고 있다.


옮긴이_제효영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대학원 재학 중 번역의 매력에 빠져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몸은 기억한다: 트라우마가 남긴 흔적들』,『밥상의 미래: 마음껏 먹어도 질병 없이 사는 』,『세끼 맛있게 먹고 운동 없이 살 빼는 G폭탄 식사법』,『세뇌: 무모한 신경과학의 매력적인 유혹』,『브레인 바이블: 평생 생생하게, 생산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다섯 가지 전략』,『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약 없이 스스로 낫는 법』,『독성프리: 우리를 병들게 하는 독성화학물질로부터 가정과 건강을 지키는 법』등 다수가 있다.


도서차례

제1장 인체와 의학


예방접종, 에드워드 제너


황열병, 스터빈스 퍼스


소화기능, 윌리엄 보몬트


다윈의 핀치, 찰스 다윈


유전성, 그레고어 멘델


회충의 생활사, 조반니 그라시


사체 동물상, 에두아르트 리터 폰 니자비토스키


원시성 통증과 식별성 통증, 헨리 헤드


오물 파티, 조셉 골드버거


페니실린의 발견, 알렉산더 플레밍


심장 카테터 삽입법, 베르너 포르스만


책속으로

괴짜과학자들_미리보기(YES24).jpg



출판사리뷰

괴짜 같은 생각과 실험이 만들어낸 시크릿 사이언스


과학적인 지식은 인간의 호기심에서 나온 결실이다. 과학적으로 무언가를 발견하거나, 그 사실을 실험으로 증명해 내면 짜릿한 흥분이 밀려드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렇게 발견한 과학적 지식은 대부분 신중하고 논리적으로 전개된 추론에서 비롯되지만, 때로는 예기치 못한 장소에서 뜻하지 않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아르키메데스가 욕조에서 우연히 비중의 원리를 발견하면서 “유레카!”를 외쳤던 것처럼 말이다. 대부분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과학을 하는 사람들은 위험천만한 실험에 자기 자신을 기꺼이 내놓고는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태롭게 만들거나 비웃음을 살 위험까지 감수한다. 자기 몸의 신경을 절단했다가 다시 잇는다거나 아직 개발 중인 약을 복용하는 식으로 말이다. 그러나 어떤 일을 벌이건 간에, 무언가를 좀 더 자세히 알아내려는 그들의 열정은 과학의 가장 순수한 형태라 할 수 있다. 이 책『괴짜 과학자들의 별난 실험 100』에서 저자는 과학의 각 분야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과학 이론과 실험 100가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기에는 핵 실험처럼 논란을 일으킨 실험도 있고, 요한 빌헬름 리터의 다소 에로틱한 실험(자신의 생식기에 전기자극을 가함으로써 오르가슴을 느끼는)처럼 아주 이상한 실험도 있다. 그러나 과학자들이 해결하기 곤란한 문제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때만, 그리고 답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울 때만 과학의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는 사실을 저자는 빈틈없는 설명과 유익한 자료를 통해 입증해 보인다. 이 책은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제1장 ‘인체와 의학’에서는 우리 몸과 몸이 기능하는 방식에 관한 이해 수준을 크게 확장시킨 실험들을 살펴보고, 제2장 ‘심리학과 행동’에서는 이반 파블로프의 대표적인 실험 조건화 연구와 순응성, 복종에 관한 실험 등에 대해 알아본다. 제3장 ‘사회’에서는 보다 넓은 범위에서 사회에 영향을 준 다양한 연구와 논증 사례를 살펴보고, 제4장 ‘지구’에서는 지구와 관련된 실험들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 지구의 나이를 파악하려는 시도부터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곳을 파악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이루어졌는지도 여기에서 알 수 있다. 마지막 장인 ‘우주’에서는 우주여행, 우주탐사와 함께 모든 물질의 기본 성분은 무엇인가에 관한 과학적인 탐구를 분석한다. 오늘날의 시각으로 보면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이 괴상하고 윤리에 어긋나는 일처럼 보이겠지만, 과학자들의 괴짜 같은 생각과 실험들이 사회 전체에 유익한 영향을 주기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실험이 모두 정확한 가설에서 시작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그 잘못된 부분을 점진적으로 줄여가며 이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을 독자들에게도 전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