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목록 다운로드

도서정보

Home  >  도서정보  >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카테고리내 재검색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내 안의 슈퍼히어로를 깨워라
저자
앤디 코프, 앤디휘태커
역자
이경희
발행일
2016-09-20
ISBN
9788984458147
페이지
288쪽
판형
130*200*18
가격
13,000원
도서소개

지독한 저성장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 사람들에게 ‘행복’이라는 주제는 이미 한물간 지 오래다.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 지금보다 더 성공적인 삶을 원하지만, 기대감소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그런 삶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사람들은 행복의 핑크빛 솜털 같은 우유부단에 흥미를 잃어버렸다. ‘행복’이라는 이미지는 그만큼 가치가 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의 저자가 또다시 ‘행복’이라는 주제를 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쨌든 우리의 삶은 지속될 것이고, 그 안에서 ‘행복’을 선택하는 건 순전히 개인의 의지에 달렸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내면의 행복이나 부자의 길로 안내하는 지침서가 아니다. 당신이 없애고 연습해야 하는 구체적인 목록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당신이 갖고 있는 것 안에서 버리고 활용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줄 뿐이다. 즉 자신이 지닌 장점과 역할을 깨닫고 그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결코 가볍지 않은 언어유희와 지적인 유머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_앤디 코프(Andy Cope)

작가이자 교육자이며 배움 중독자다. 30대 중반이 되어서야 비로소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나타나 잃어버린 시간을 메우고 있다. 박사학위를 위해 공부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동작가로도 일하고 있는데, 이것이 서로 조화가 되지는 않는다. 앤디 코프는 별로 웃기지 않아서 앤디 휘태커의 도움을 받는다.


지은이_앤디 휘태커(Andy Whittaker)

교육자이자 작가이며 익살꾼이다. 사람들을 좋아하는 앤디 휘태커는 우아한 사람, 거친 사람, 남자, 여자, 뚱뚱한 사람, 날씬한 사람 그리고 인종,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를 좋아한다. 때때로 부정적인 사람들로 인해 짜증이 나곤 했지만 최근에는 삶이 너무 짧다는 생각을 했다. 앤디 휘태커는 글쓰기 실력이 좋지 않아 앤디 코프의 도움을 받는다.


옮긴이_이경희

대구대학교에서 생물학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번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더 그래픽 북』, 『히스토리』, 『심리의 책』, 『철학의 책』 외 다수가 있다.


도서차례

프롤로그


어설픈 전술가


자아 개선’을 잊고 ‘자아 상기’를 시도하라


완벽한 현대의 매슬로우 욕구 5단계


고군분투하는 삶을 계속 살아야 할까?


물질만능주의 시대


내면의 거북이


인생의 출발점


고통이 적을수록 얻는 것이 더 많다


책속으로

이 책은 거울 앞에 벌거벗은 채로 서 있을 때 보이는 ‘여러분의 모습’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여기에서는 다른 차원의 여러분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그에 관한 다음 단서를 살펴보라. 거울에 비친 여러분을 알아보는 이는 누구일까? 그리고 연인과 잠자리를 할 때 여러분에게 쾌락을 느낄 수 있는 감각 신호를 보내는 이는 누구일까? 또 여러분이 실제로 건강해지려고 노력한다면 얼마나 좋아 보일지 상상해주는 이는 누구일까? 그 사람이 바로 ‘진짜 당신’이다. 혹투성이의 눈에 보이는 세포 다발은 여러분이 이동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일 뿐이다.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존재가 가장 중요하다. 그 존재는 감정을 느끼고 연결한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영혼이나 인격, 또는 마음의 목소리라고 한다. 스티브 피터스(Steve Peters)는 그것을 내부의 침팬지, 즉 머릿속의 작은 목소리라고 부른다. 지금 당신에게 “당신은 자기 자신과 대화를 나누나요?”라고 묻는다면 진짜 당신은 이렇게 대답할지도 모른다. “잘 모르겠는데 내가 그러나요?” 이 존재가 바로 우리가 끌어내고 싶은 버전의 ‘당신’이다. 여러분 내면에 존재하는 진짜 당신. 이런 진짜 당신에게 접근할 수 있다면 우리 일은 끝나는 것이다.

<고군분투하는 삶을 계속 살아야 할까?> 중에서


출판사리뷰

긍정의 환상에 여러 번 발등 찍힌 당신에게…

지극히 현실적이고 상식적인 일상 속 행복 설계법


지독한 저성장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 사람들에게 ‘행복’이라는 주제는 이미 한물간 지 오래다.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 지금보다 더 성공적인 삶을 원하지만, 기대감소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그런 삶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사람들은 행복의 핑크빛 솜털 같은 우유부단에 흥미를 잃어버렸다. ‘행복’이라는 이미지는 그만큼 가치가 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의 저자가 또다시 ‘행복’이라는 주제를 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쨌든 우리의 삶은 지속될 것이고, 그 안에서 ‘행복’을 선택하는 건 순전히 개인의 의지에 달렸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내면의 행복이나 부자의 길로 안내하는 지침서가 아니다. 당신이 없애고 연습해야 하는 구체적인 목록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당신이 갖고 있는 것 안에서 버리고 활용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줄 뿐이다. 즉 자신이 지닌 장점과 역할을 깨닫고 그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결코 가볍지 않은 언어유희와 지적인 유머로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