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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고마워요, 바보 의사 선생님!
저자
징-폴 벨
역자
구계원
발행일
2012-05-15
ISBN
9788984455054
페이지
416쪽
판형
신국판
가격
15,000원
도서소개

어린이 환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광대 의사들의 이야기


저자소개

지은이_ 장-폴 벨(Jean-Paul Bell)

장-폴 벨은 오스트레일리아 유머재단과 광대 의사 단체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벨은 광대 의사이자 유머 컨설턴트, 기조 연설자이며 극장과 텔레비전 방송을 위한 각본 집필자이기도 합니다. 마임 공연자 출신인 장-폴은 40년간 무대, 코미디, 축제, 학교, 텔레비전, 기업, 교육용 영화에 걸쳐 다채로운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2002년에 장-폴은 세계 곳곳에서 모인 22명의 광대와 함께 ‘평화를 위한 패치워크(Patchwork for Peace)’ 활동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했습니다. 이 책은 장-폴의 첫 번째 책입니다.

 

옮긴이_ 구계원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몬트레이(Monterey) 통번역 국제대학원 석사 취득 후 다양한 책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 누구보다 특별한 나󰡕, 󰡔케네디 가의 형제들󰡕, 󰡔위대한 글로버 비즈니스󰡕, 󰡔독특하고 기발하고 창의적인 생각으로 부자 되는 법󰡕, 󰡔아름다움도 권력이다󰡕, 󰡔무엇이 소니를 추락시켰나?󰡕, 󰡔수학 병원 사건󰡕, 󰡔남편이라는 것󰡕 등이 있다.


도서차례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환자가 내 방귀 기계를 훔쳐갔다고
⦁저 사람은 진짜 의사가 아니란다. 바보 의사야
⦁지금까지는 웃어본 적이 없어요
⦁불룩한 가슴을 추모하는 훌라후프를 꺼내자
⦁소통에 말이 꼭 필요한 건 아니야
⦁이제 다시는 만나지 말아요
⦁의사에게 뇌물을 주겠다고 해
⦁괜찮아. 나는 나무 의사였다니까
⦁불 꺼놓고 옷을 입었나요?
⦁친구를 데려왔어요
⦁이건 강력한 풍선 망치야


책속으로

베일리의 엄마는 힘없이 미소를 지었다. 빨강 박사는 베일리의 부모님이 그토록 낙담하고 절망에 빠진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베일리의 부모님은 언제나 활짝 웃으면서 광대 의사들을 맞아 주었던 것이다. 빨강 박사는 베일리와 자신들이 직면한 엄청난 어려움 속에서도 언제나 한결같이 아이에 대한 사랑을 잃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에 항상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안녕하세요, 빨강 박사님” 베일리의 엄마가 입을 열었다. “베일리, 누가 왔는지 좀 보렴, 광대 의사들이야!”

비록 베일리의 상태는 심각하지만 베일리의 가족은 언제나처럼 즐겁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빨강 박사는 깨달았다. 가족들은 혼수상태에 빠진 베일리에게 마치 지금이라도 금세 툭툭 털고 일어날 아이처럼 희망을 담아 활기찬 말을 건네고 있었다. 그래서 광대 의사들도 장단을 맞추었다. 



출판사리뷰

어린이 환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광대 의사들의 이야기!!

 

집을 떠나 병원에서 우울해하고, 두려워하고, 외로워하고, 고통을 받고 있는 아이를 상상해 보라. 광대 의사들은 이러한 아이에게 자신들만의 독특한 ‘특효약’으로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오스트레일리아 전역의 아동병원을 돌며 매년 10만 명 이상의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기쁨을 주는 이 아주 특별한 공연단의 이야기다. 

응급실, 중환자실, 화상 및 암 병동을 돌며 뛰어난 재주와 따뜻한 마음으로 공연을 하며 웃음과 노래를 전파하는 코맹맹이 박사, 똘똘이 박사를 비롯한 많은 박사들을 만나보자. 광대 의사들은 언제나 가족, 병원 직원, 그리고 특히 어린 환자들이 잠시나마 병과 두려움을 잊은 채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