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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맥쿠엔의 스트레스의 종말
저자
브루스 맥쿠엔
역자
최준식
발행일
2010-10-08
ISBN
9788984454248
페이지
320쪽
판형
신국판,반양장
가격
13,500원
도서소개

이 책은 명쾌하고 읽기 쉬우면서도 과학적인 권위를 잃지 않는 방식으로 알로스테시스 과부하를 비롯하여 스트레스에 관해 알려진 놀라운 지식들을 안내할 것이다. 올바른 책을 읽는 것이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주장을 환원주의적으로 증명하긴 어렵지만 정말로 그러하다. 이 책이 그 증거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브루스 맥쿠엔
저명한 교수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구자이다. 그는 뇌가 분비샘 및 면역계에 영향을 미치는 구체적인 메커니즘 연구에 있어 선구적 역할을 해왔다. 현재 뉴욕 록펠러 대학의 신경내분비학 연구소 소장이며,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과 연계된 뇌과학 프로그램에서 뇌과학 및 스트레스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옮긴이_이연경
고려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박사과정 수료
현재 고려대학교 강사 및 뇌기능행동분석센터 연구원

옮긴이_최준식
서강대학교 생물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석사
매사추세츠주립대학교 행동신경과학 박사
예일대학교 및 뉴욕대학교 박사후 연구원
현재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choilab.korea.ac.kr


도서차례

제1장 스트레스를 보는 새로운 시각
제2장 스트레스 반응 : 험한 세상에 맞서기
제3장 스트레스와 정서
제4장 알로스테시스 과부하 : 방어에서 궤멸로
제5장 스트레스와 심혈관계
제6장 스트레스와 면역계
제7장 스트레스와 뇌
제8장 스트레스에 맞서기
제9장 적극적 건강
제10장 이제는 어디로
부록 알로스테시스의 화학적 전달물질과 수용기: 이들이 신체를 보호하거나 손상시키는 효과


책속으로

당신은 스트레스에 대해 이미 알 만큼 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아니다. 브루스 맥쿠엔 박사는 스트레스의 생화학적 메커니즘 연구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권위자이며, 이 책은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비롯하여 스트레스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려 준다. 이 책을 읽는 일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다.
- 미국 뉴욕대학교 교수이자 『시냅스와 자아』 및 『느끼는 뇌』의 저자, 조셉 르두

맥쿠엔 박사는 역사적인 일화를 포함하여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실용적인 신경과학계 연구동향’은 새롭게 떠오르는 지적 분야이며, 맥쿠엔 박사야말로 이 분야의 대가이다.
- Nature Neuroscience


출판사리뷰

스트레스 연구의 선구자, 맥쿠엔 박사가 말하는
스트레스와 질병과의 긴밀한 관계, 그리고 그 종식!

21세기, 우리는 찬란히 빛나는 유전학의 시대로 들어섰다. 동시에 우리가 왜 아프게 되는지를 설명하는 많은 요인들이 유전자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심리적 기질, 사회관계의 패턴, 우리가 속한 사회집단 및 그 집단에서의 위치, 라이프스타일 같은 것들이라는 사실도 인정하기에 이르렀다. 이 두 가지를 연결하는 고리가 바로 스트레스이다. 어떤 스트레스 요인들에 노출되며 어떻게 이에 대항하는지가 우리의 건강을 설명하는 열쇠이다. 아무리 정상적으로 잘 살아왔다 하더라도 우리들 대부분은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스트레스 관련 질병에 의해 심각하게 고통 받는 것을 피할 수 없다. 우리들 대부분은 이런 사태가 가능한 한 늦게 닥쳐오기를 바랄 뿐이다. 스트레스와 질병 사이의 연결을 한번쯤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가? 그런 결심이 섰다면 지금 여러분은 스트레스에 관해 가장 훌륭한 개론서를 들고 있다. 브루스 맥쿠엔보다 이런 종류의 책을 잘 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맥쿠엔 박사가 과학자로서 걸어온 길 자체도 흥미 있는 이야깃거리이다. 고교시절 심리학에 매혹되었으면서도 막상 1960년대에 그가 대학원생으로 연구를 시작한 분야는 세포생물학이었다. 바로 그 환원주의 과학 중의 하나 말이다. 그 이후로 맥쿠엔 박사는 스트레스가 뇌와 면역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환원주의적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그 결과 맥쿠엔 박사의 이력서는 화려한 수상경력으로 가득 차 있다. 세계 최고의 연구 기관 중 하나인 록펠러 대학의 석좌교수이면서 세계 신경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과학자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국립 학술원 회원으로 추대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경력을 구축하는 동안에 맥쿠엔 박사의 관심사는 스트레스에 관한 통합적인 관점으로 확대되었다. 그 결과 전혀 환원주의적이지 않은 주제들, 특히 정서, 대응방식, 사회경제적 위치 등이 건강에 대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도 관여하였다. 무엇보다도 ‘알로스테시스 과부하’라는 중요한 개념-누적된 인생의 역경을 의미하는-이 어떻게 질병으로 연결되는가를 보여 주는 일련의 놀랍고도 중요한 연구들을 진행하였다. 이러한 연구들은 맥쿠엔 박사를 진정한 스트레스 연구의 선구자로 이끌었다. 이 책은 명쾌하고 읽기 쉬우면서도 과학적인 권위를 잃지 않는 방식으로 알로스테시스 과부하를 비롯하여 스트레스에 관해 알려진 놀라운 지식들을 안내할 것이다. 올바른 책을 읽는 것이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주장을 환원주의적으로 증명하긴 어렵지만 정말로 그러하다. 이 책이 그 증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