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목록 다운로드

도서정보

Home  >  도서정보  >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카테고리내 재검색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기만의 정권
저자
미셸 말킨
역자
김태훈
발행일
2010-02-10
ISBN
9788984453869
페이지
400쪽
판형
신국판
가격
18,000원
도서소개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와 부통령 조 바이든을 ‘위선자’라고 신랄하게 비난한다. 이유는 그들이 겉으로는 비난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대기업으로부터 온갖 특혜를 받아 챙기기 때문이다. 또한 힐러리 클린턴을 비롯한 오바마 내각의 비도덕적 인사들이 감추고자 하는 비밀을 파헤친다. 특히 힐러리 클린턴이 그 동안 했던 거짓말과 실수들을 밝혀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미셸 말킨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인 '침략(Invasion)'을 비롯하여 세 권의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유명 보수주의 블로그 michellemalkin.com과 hotair.com을 만들었다. 1992년부터는 일간 신문에서 일했고, 1999년부터 전국 언론에 글을 실었으며, 2001년부터는 폭스 뉴스의 논평가로 활약했다. 그녀는 [시애틀 타임즈]에서 일할 때 선거자금 비리를 폭로하는 기사를 써서 정부윤리법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상을 받았다. 그로부터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부패와 추문의 늪지대인 워싱턴을 벗어나 콜로라도에서 남편 및 두 자녀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역자 : 김태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리지에서 전문 번역가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야성적 충동: 인간의 비이성적 심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스냅: 직관의 함정을 건너뛰는 투자 발상법],[혁신이란 무엇인가],[불 인 차이나],[핵심에 이르는 혁신],[금융공황의 시대],[그린스펀 버블],[카탈리스트 코드],[기빙Giving: 우리 각자의 나눔으로 세상을 바꾸는 법],[코칭: 풍요로운 삶을 위한 조언], [가격 파괴 전략],[뮌헨, 1972],[미래형 리더],[직장동료를 사로잡는 관계의 기술]외 다수가 있다.


도서차례

머리글 모두 신정권을 영접하라!
제1장 오바마의 후보자 낙마 증후군
제2장 불만 많은 배우자: 오바마의 첫 번째 측근
제3장 ‘보통 사람 조’ 바이든의 거짓 신화
제4장 엉망진창 내각: 패거리 정권의 내막
제5장 막후의 친구들: 차르와 함께 춤을
제6장 재력가들: 부유한 좌파들의 삶
제7장 국제서비스노조: 비리로 얼룩진 깃발
제8장 아콘: 전국적인 범법 조직
제9장 클린턴 부부: 부창부수
에필로그 유유상종
주석


책속으로

2007년에 당시 상원의원이던 버락 오바마는 [시카고 트리뷴]에 실은 글에서 이렇게 단언했다.
저는 2008년 대선에서 선례를 만들기 위해 연방 로비스트와 정치활동위원회에 소속된 사람들이 내거나 모금한 돈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모금한 사람이 소도시 의사든, 회사 경영자든 간에 모든 모금 내역을 공개할 것입니다. 비밀의 장막을 걷고 후원 내역을 공개하면 워싱턴이 돌아가는 방식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로비스트의 돈을 받지 않겠다’는 말은 로비스트의 정의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오바마 진영은 ‘연방 로비스트의 돈은 받지 않지만 주 로비스트의 돈은 받는다’고 쑥스럽게 해명했다. 오바마는 모금자들이 여러 사람으로부터 모은 공동 후원금의 대가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은밀한 후원금 모금 관행을 비판했다. “로비스트들은 수백만 달러의 공동 후원금을 모아서 그들이 원하는 법을 입안하거나 찬성표를 던져주기를 원하는 정치인에게 건넵니다… 그러니 가장 많은 돈을 모은 모금자가 종종 가장 많은 정치인과 접촉할 기회를 얻는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워싱턴에서 이는 곧 힘으로 직결됩니다.”

출판사리뷰

미국의 ‘희망과 변화의 시대’는 죽었다. 오바마 대통령 취임 6개월 만에…
오바마 정권은 역대 어느 정권보다 높은 기대 속에 들어섰다. 워싱턴의 정치 문화를 바꿀 것이라는 기대와 언론의 요란한 찬사를 받으며 등극한 오바마 정권은 과연 그 기대에 부응하고 있을까?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저자 미셸 말킨은 이 책을 통해 “오바마 정권은 역대 어느 정권보다 빠르고 심하게 추락했다”고 말한다. 오바마와 사랑에 빠진 미국 언론들이 입을 꾹 다물고 있는 오바마 정권의 치부를 만천하에 공개하기 위해 이 책을 쓴 미셸 말킨은 치열하고 끈질긴 취재를 통해 탈세범, 재력가, 악덕 개발업자, 로비스트들이 득실대는 오바마 정권의 이면을 조명한다.

이 책은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와 부통령 조 바이든을 ‘위선자’라고 신랄하게 비난한다. 이유는 그들이 겉으로는 비난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대기업으로부터 온갖 특혜를 받아 챙기기 때문이다. 또한 힐러리 클린턴을 비롯한 오바마 내각의 비도덕적 인사들이 감추고자 하는 비밀을 파헤친다. 특히 힐러리 클린턴이 그 동안 했던 거짓말과 실수들을 밝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