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甕곗쥙뮞占쎈뱜占쏙옙占쎌쑎
시그마북스의 甕곗쥙뮞占쎈뱜占쏙옙占쎌쑎를 소개합니다.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저자
마둥, 마웨이웨이, 황즈중, 저우쉬안이, 후젠뱌오, 추천, 류징징
역자
이남경
발행일
2018년 1월 15일
ISBN
9788984459540
페이지
324쪽
판형
153×220×19
가격
14,500원
도서소개

출간 즉시 15쇄 돌파
3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우리는 늘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나 지금과 같이 다변화된 시대에는 말이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퍼져나가 한 번의 말실수가 가혹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누구나 원하는 대로 소통이 되지 않아 “그걸 말이라고 하니?” 또는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뭐니?”와 같은 말을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신중하고 정확하지 않은 말은 화를 불러일으킨다. 이것이 제대로 말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따라서 이 책은 화려한 말하기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깊이 있게 생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 의견이 충돌할 때 처리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사람들과 조화롭게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 등을 모두 겸비한 ‘제대로 말하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아무리 조심하려고 노력해도 자기도 모르게 자꾸 말실수하고 다른 사람의 짜증을 불러일으켰던 지난날의 쓰라린 상처를 봉합해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마둥(马东)
아이치이 최고콘텐츠책임자를 역임했으며, 현재 미웨이미디어 CEO이다.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을 졸업했다. 진행자 겸 프로듀서로서 가식 없이 솔직한 유머 감각을 지녀 인기를 얻고 있다. 2016년 중화권 최고의 말하기 고수들과 함께 제작한 유료 음성 강좌 콘텐츠 <하오하오슈오화(好好说话)>를 통해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상황별 말하기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음성 콘텐츠 플랫폼 히말라야 FM에서 방송 출시 첫날 2만 5,000명의 이용자가 구매하여 8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첫 번째 시즌에 총 4,800만 뷰를 기록했으며, 이어서 두 번째 시즌이 2017년 6월에 방송되었다.


지은이_마웨이웨이(马薇薇)
미궈미디어 부회장이며, 미웨이미디어 소속 연예인 겸 진행자이다. 연예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토론 배틀 예능 프로그램의 우승자로, 생소한 이론을 쉽게 풀어 설명하며 평범한 말로 명언을 만들어내는 재능이 있다. <치파숴(奇葩说)> 시즌 1 우승자이며, 2016년 웹예능 토크 쇼 <헤이바이싱추(黑白星球)>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지은이_황즈중(黄执中)
‘디베이트의 신’, ‘대만 디베이트의 혼’으로 불리는 대만 디베이트계의 유명 인사이다. 중국어 디베이트계의 영향력 있는 10대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등학생 때부터 디베이트 대회를 한 해에 100회 이상 참가한 기록이 있다. 국제 대학생 디베이트 대회에서 2년 연속 베스트 디베이터로 선정되었다. 최초로 토론에 대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였다.


지은이_저우쉬안이(周玄毅)
우한대학교 철학과 부교수이며, 자유분방한 사고방식과 허를 찌르는 기발한 언변을 가진 철학자이다. 구미종교문화연구소 소속 연구원, 우한대학교 디베이트 팀 코치이기도 하다. 2000년 전국 대학생 디베이트 대회에서 베스트 디베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이_후젠뱌오(胡渐彪)
미궈미디어 CEO이자 전설적인 디베이터이다. 말레이시아 슬랑오르에서 태어났으며, 말라야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뉴스 앵커,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다국적 기업 브랜드 매니저를 역임했다.


지은이_추천(邱晨)
미궈미디어 창립 멤버 중 한 명이다. 7년간 홍콩중문대학 디베이트 팀 코치를 맡았으며, 기자, 편집자, 디자이너, 디베이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세계적인 디베이트 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많으며, 진지하게 관찰하고 열정적으로 조사하는 태도를 지녔다. 논리 전개가 합리적이고 흥미로운 디베이터로 알려져 있다.


지은이_류징징(刘京京)
이성적이고 우아한 디베이터로 알려져 있는 약학 박사이다. 베이징대학에서 약학을 전공했으며, 마카오대학에서 한의학 석사와 생물의약학 박사를 취득했다. 「생명시보(生命时报)」 「재경(财经)」 「신세기(新世纪)」에서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옮긴이_이남경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 중국어 문법을 전공한 후 영상 번역 전문가로 일하면서 중국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번역했다. 글밥 아카데미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에서 출판 기획 및 번역을 맡고 있으며 온라인 콘텐츠 번역을 병행하고 있다.


도서차례

1 다섯 가지 차원의 화술-어떤 상황에서도 제대로 말하다

말로 입은 상처는 모두 내상이다
말하기의 저력은 실력에서 나온다
모든 발언은 권력 게임이다
말하기 능력은 전방위적이다


2 소통-상대방을 자신과 같은 평면에 놓다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도구적 소통
소식은 제때 효과적으로 전달하라
신속하게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으라
완곡하고도 정중하게 거절하라

의견이 충돌할 때는 결론을 내리거나 해답을 찾지 말라
인간관계에서의 갈등을 예방하라
어떻게 말해야 미움을 사지 않을까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끌라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직시해야 할까
다른 사람의 감정에 적절하게 대응하라

자아 소통을 통해 약점을 갑옷으로 만들라
자조와 겸손으로 자아를 보호하라
유머를 터득하는 정확한 방법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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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리뷰

말하기는 종합 격투기다
제대로 먹히는 말하기에는 훈련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제대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우리 주변에는 말을 잘 못해 고민하는 사람이 더 많다.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말, 바싹바싹 마르는 입, 콧잔등에 땀이 맺히는 긴장감과 공포…. 사실 이것은 말 못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증상의 일부일 뿐이고 쉽게 고칠 수 있다. 정말 치명적인 것은 우리의 사소한 말실수와 조심성 없이 내뱉은 말 때문에 직장이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충돌이다. 이 같은 충돌은 타인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심각한 내상을 입힌다. 이 책은 아무리 조심하려고 노력해도 자기도 모르게 자꾸 실수하고 다른 사람의 짜증을 불러일으켰던 지난날의 쓰라린 상처를 봉합해줄 방법을 담고 있다.
제대로 말하기는 단순하지 않다. 말하기에는 여러 영역이 있으며, 이 영역들은 하나하나가 모두 변화무쌍한 전쟁터와 같다. 직감적으로 반응하고 말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 사고가 편협해져 조금만 복잡한 상황에 놓여도 바로 KO패 당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는 제대로 말하는 법을 끊임없이 훈련해야 한다. 이 책은 말하기를 다섯 가지 영역, 즉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는 ‘소통’, 반전의 상황을 연출하는 ‘설득’, 서로 신경전을 벌이며 조율해나가는 ‘협상’, 대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말하는 ‘연설’, 하나의 문제를 놓고 치열하게 의견을 주고받는 ‘토론’으로 나눠 자세히 다룬다. 각 영역에서 흔히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과 ‘실수’를 제시하고, 우리가 어떻게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는지 알기 쉽게 풀어낸 ‘노하우’와 ‘주의 사항’,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담고 있다. 여기에서 다루는 내용은 상호 보완적이다. 각 영역의 기술을 모두 갖추고 강화하는 동시에 조화롭게 사용하면 소통, 설득, 협상, 연설, 토론을 포함한 전반적인 화술 능력이 향상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전방위 말하기 훈련을 통해 더 지혜롭게, 더 객관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더 과학적으로 제대로 말하는 법을 터득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