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빊뮄而숋옙굙占쎌젟占쎈즲占쎄퐣
시그마북스의 빊뮄而숋옙굙占쎌젟占쎈즲占쎄퐣를 소개합니다.
더미를 위한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
저자
한나 L. 우블, 리사 X. 왈든, 데브라 아르비트
역자
김지연
발행일
2018년 6월 1일
ISBN
9788984459878
페이지
496쪽
판형
188x235x29
가격
25,000원
도서소개

비즈니스의 주체가 될 밀레니얼 세대, 그들의 잠재력을 잠금해제시켜라!


밀레니얼 세대가 전체 노동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지면서 관리자와 리더가 다음 세대를 채용하고 조직에 몰입하게 하는 도구로서 조직 구조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일이 중요해졌다. 따라서 언제까지 전통적 조직 모델을 고집할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감당해야 할 밀레니얼 세대들이 우리 조직 속에서 성장하고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직 문화를 지향해야 할까.
『더미를 위한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는 밀레니얼 세대를 관리하거나 그들과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그들에 관한 진실을 밝히고 골칫거리는 해결해 주고자 쓴 책이다. 이 책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를 집중 조명한다. 모두에게 미움을 사고 있는 세대이자 다양한 도구와 기술과 전략으로 무장한 밀레니얼 세대를 낱낱이 파헤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오해받기 일쑤인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밀레니얼 세대 경영에 도움을 줄 실행 가능한 전략만 쏙쏙 뽑아 활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과감히 건너뛰고 필요한 부분만 얼마든지 골라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조직의 CEO나 관리자뿐만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 자녀를 둔 부모, 또는 자기 세대를 더 깊이 이해하고픈 호기심 많은 밀레니얼 세대 모두에게 유용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한나 L. 우블(Hannah L. Ubl)

세대 경영 컨설팅회사인 브리지웍스에서 연구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분석해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태로 바꾸는 일을 맡고 있다.


리사 X. 왈든(Lisa X. Walden)
브리지웍스에서 커뮤니케이션 이사로 설득력 있고 혁신적인 세대 콘텐츠를 전달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데브라 아르비트(Debra Arbit)
브리지웍스의 CEO로 조직들이 세대 격차를 좁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모든 세대 관련 주제에 열정을 갖고 있으며 고객을 성장시키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옮긴이/ 김지연
KAIST 경영과학과 졸업 후 미국 듀케인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였다. 다년간 번역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도서차례


들어가는 글


제1부 밀레니얼 세대 경영의 기초
제1장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에서 부닥치는 난관
제2장 실제 경영에서 세대 이론의 활용
제3장 밀레니얼 세대의 정신 세계
제4장 밀레니얼 세대가 베이비부머 세대나 X세대와 다른 점
제5장 세대 관점 경영


책속으로

실제 경영 환경에서는 직원 개개인이 가장 중요할 텐데 왜 집단에 대한 세대 연구까지 신경 써야 하는가? 개별 직원을 파악하는 것은 좋은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자질이지만 세대별 동향까지 파악한다면 단순히 좋은 관리자를 넘어서 훌륭한 관리자가 될 수 있다. 세대별 동향을 단지 성급한 일반화나 고정관념쯤으로 치부하지 말고 직원 개개인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토대로 인식하길 바란다.


-<제1장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에서 부닥치는 난관> 중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말단 사원일 때도 자신의 의견이 무시되지 않길 바란다. 입사 첫날은 신입 사원 교육 기간을 포함해 말 그대로 회사에 발을 들여 놓은 첫날을 의미한다. 사소한 기억도 오래 남을 수 있다. 신입 사원이 회사의 다음 행보와 관련된 전략을 세우는 일에 참여할 필요는 없다. 밀레니얼 세대는 단지 자신의 생각을 피력할 기회가 있는지와 자신의 아이디어가 진지하게 고려되는지를 알고 싶어 할 뿐이다. 최종 결정권자가 내리는 결정에 토를 달 생각은 추호도 없다.
밀레니얼 세대 사원에게 참여 기회를 준다고 해서 모든 의사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그들의 의견을 물어볼 필요는 없다. 때로는 상징적인 시도만으로도 오래도록 원하는 인상을 남길 수 있다. 한 중소 건설 회사가 시행한 전략은 단순했다. CEO가 신입 사원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한 것이다. 한 달에 한 번 그 달에 입사한 모든 직원은 작고 허름한 식당에서 CEO와 함께하는 아침 식사에 초대를 받는다. CEO는 미리 모든 신입 사원의 이름과 얼굴과 회사에서 맡은 역할을 숙지하고 아침 식사 자리에 참석한다. 느긋한 분위기에서 편안한 대화가 오고간다. 기업 차원의 거대한 전략과 계획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사소하게 느껴지는 시도이지만 신입 사원들에게는 오랫동안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
이 전략이 왜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보자. 특히 왜 밀레니얼 세대에게 효과가 있었는지를 생각해보자.


-<제6장 조직 구조 변화에 적응하기… 세계는 편평하다> 중에서


출판사리뷰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 전략 지침서
세대 전문가가 전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현명하게 소통하기


우리는 원하는 정보가 무엇이든 인터넷에서 클릭 몇 번이면 모두 찾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잘 정리된 책 한 권이 아쉬울 때가 있다. 인문, 경제/경영, 취미, 자기계발 등 광범위한 콘텐츠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더미를 위한>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이다. ‘모든 것을 쉽게 배운다(Learning Made Easy)’는 모토 아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시리즈는, 세상의 모든 지식을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가장 단순하면서 전략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어떤 시대든 그 시대의 젊은이들은 신기하고 새로운 인류다. 1990년대에 20대를 맞았던 70년대생들은 놀 땐 놀 줄 알고 ‘나 자신’에 집중한다는 특징만으로도 기성세대와 비교하여 신인류, X세대라 불렸다. 그랬던 X세대가 이제 기성세대가 되었고, 새로운 신인류 ‘밀레니얼 세대’와 맞닥뜨렸다. 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부터 1995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의미한다.『더미를 위한 밀레니얼 세대 인사관리』는 일반적으로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기성세대가 가지고 있는 오해와 진실에 대해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밀레니얼 세대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나쁘거나 상대하기 어려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특징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이 시대와 세대가 필요로 하는 올바른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